‘137억家 영앤리치’ 아이브 장원영, 왕관 쓰고 인형 비주얼 자랑

쓰니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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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원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137억家 영앤리치’ 아이브 장원영, 왕관 쓰고 인형 비주얼 자랑장원영 소셜미디어

장원영은 12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137억家 영앤리치’ 아이브 장원영, 왕관 쓰고 인형 비주얼 자랑장원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왕관을 쓴 채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137억家 영앤리치’ 아이브 장원영, 왕관 쓰고 인형 비주얼 자랑장원영 소셜미디어

작은 얼굴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2004년생으로 올해 만 21세인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뒤 지난 10월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두 번째 월드 투어 서울 공연을 성료했으며,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무대를 포함해 아시아, 유럽, 미주 지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