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중반이구요. 초등때부터 고등까지 같은 학교졸업한 친구가 있어요. 그친구는 부모님이 가난하다가 시장에서 장사해서 나중에 부자였고 저는 펑범. 유치원은 달랐는데 (그당시 그친구는 비싼곳다닌걸로 알아요 지역상) 저희 부모님이 그 친구따라 저를 학원보냈는데 (저희 어머니가 학원 픽업해준다는 조건으로 같은 아파트 살았어요..) 항상 선생님들도 그친구만 이뻐하고 그렇다고 성적이 1등도 아니고 3등정도? 발표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친구집이 쫄딱 망했대요. 유학 준비하다가 대학도 전문대가고 외모도 그닥.. 듣기로는 빈털털이로 지역을 아예 떠났다고.. 그뒤 현재 나이 44 모임나갔는데 그친구가 왔네요. 결혼도 안하고 직업도 그냥 가끔 최저시급받으러 나간대요 남편 모하냐니까 10살 연상에 노가다 .600정도 서로 애 생각없다고.. 직업이 없는데 어찌사냐니까 아버지&친척 재산.. 고명딸이라 더 받았다는데 맞나요? 보통은 아들들한테 더 주지 망했는데도 그냥 백수여도 사는정도인가봐요. 그래도 안부러운게 결국은 4년만에 전 그친구보다 좋은 인서울가고 그친구는 전문대 머리보단 노력이 ㄷㅓ중요한거죠 54
잘사는집 고명딸 곁에서 보니까 억울해요.
저는 40대 중반이구요.
초등때부터 고등까지 같은 학교졸업한 친구가 있어요.
그친구는 부모님이 가난하다가 시장에서 장사해서
나중에 부자였고
저는 펑범.
유치원은 달랐는데 (그당시 그친구는 비싼곳다닌걸로 알아요 지역상)
저희 부모님이 그 친구따라 저를 학원보냈는데
(저희 어머니가 학원 픽업해준다는 조건으로
같은 아파트 살았어요..)
항상 선생님들도 그친구만 이뻐하고
그렇다고 성적이 1등도 아니고 3등정도?
발표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친구집이 쫄딱 망했대요.
유학 준비하다가
대학도 전문대가고 외모도 그닥..
듣기로는 빈털털이로 지역을 아예 떠났다고..
그뒤 현재 나이 44 모임나갔는데 그친구가 왔네요.
결혼도 안하고 직업도 그냥 가끔 최저시급받으러 나간대요
남편 모하냐니까 10살 연상에 노가다 .600정도
서로 애 생각없다고..
직업이 없는데 어찌사냐니까 아버지&친척 재산..
고명딸이라 더 받았다는데 맞나요?
보통은 아들들한테 더 주지
망했는데도 그냥 백수여도 사는정도인가봐요.
그래도 안부러운게 결국은 4년만에 전 그친구보다 좋은 인서울가고 그친구는 전문대
머리보단 노력이 ㄷㅓ중요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