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고백 최준희 이젠 진짜 ‘완성형’ 이목구비…96kg 지우고 41kg 달성

쓰니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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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이어트로 물 오른 미모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12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96kg에서 41kg가 됐다"고 알리면서 "초절식이 아니라,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방식이 결국 40kg 초반대를 만들어낼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앞서 최준희는 안면윤곽, 쌍꺼풀, 코 수술 등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최근에는 성형 후 노랗고 붉게 멍든 눈밑, 부은 얼굴을 공개하며 "이것 저것 많이 했다. 이건 따로 영상으로 제작했다"고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