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좁남 잘생기고 키큰 중성미 st이런거 좋아해서 난 내 골반이 거의 없어도 생각보다 별 생각이 안 들었음.. 있던 없던 애초에 내가 골반이 부각되는 스키니진 치마 이런걸 안 입어서 저게 꼭 있어야 하나 생각되고 걍 아무생각 없이 살아감 지금도 그 추구미 이어지고 있는데 몇년전 긴머리때 사진 보니까 머리 기르고 싶기도 하네
근데 나도 여잔데 추구미가 보이시한 여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