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겨울 일상샷부터 무대 스타일링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레이는 자신의 SNS에 "12月も終わりだ~"(12월도 끝이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블랙 패딩을 푹 감싸 입은 채 소파에 기대 포근한 겨울 무드를 완성,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은은한 핑크 치크로 '인형 비주얼'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화이트 톤 의상에 리본 디테일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러블리한 포인트를 살렸다. 이어 퍼 모자에 풍성한 퍼 코트를 걸친 채 화보 같은 실루엣을 연출했다.한편, 레이는 지난 22일 공개된 같은 소속사 선배 몬스타엑스 주헌의 미니 2집 '光(INSANITY)' 선공개곡 'Push'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사진=레이 SNS 13
아이브 레이, '올리비아 핫세' 닮은꼴? 초근접샷도 굴욕 없는 인형 비주얼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겨울 일상샷부터 무대 스타일링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레이는 자신의 SNS에 "12月も終わりだ~"(12월도 끝이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블랙 패딩을 푹 감싸 입은 채 소파에 기대 포근한 겨울 무드를 완성,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은은한 핑크 치크로 '인형 비주얼'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화이트 톤 의상에 리본 디테일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러블리한 포인트를 살렸다. 이어 퍼 모자에 풍성한 퍼 코트를 걸친 채 화보 같은 실루엣을 연출했다.
한편, 레이는 지난 22일 공개된 같은 소속사 선배 몬스타엑스 주헌의 미니 2집 '光(INSANITY)' 선공개곡 'Push'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사진=레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