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ㅇㅇ2025.12.23
조회1,964


정말 우린 이대로 끝인 거니? 나 좀 잡아주면 안 돼?

댓글 8

ㅇㅇ오래 전

판줌마 도끼정병이노

ㅇㅇ오래 전

어디에서 보는 사이인데.네가 다가가면 안되는 이유가 있어?

쓰니오래 전

어제 너가 여기 온 것 같아서 밖에 나갔었어

ㅇㅇ오래 전

잘가. 잡으면 싫어할 너라서 보내주는거야

뿌뿌오래 전

그때 너 손큰 꿈 꾸고나서 너한테서 정떨어졌어... 그리고 점점 보기 싫어졌어. 애초에 남의남친 빼앗은게 잘못이었지. 나 거미때문에 이고생하는거 보면서도 나한테 있고싶니. 너 정말 너밖에 모른다. 이기적이야. 원래 니 여친한테 가. 부탁이야. 떠나줘.

ㅇㅇ오래 전

제발 전화라도 좀 해줘 미친척하고 그냥 걸어줘 내가 말하고 이어나갈게 니가 찬 공이니까 니가 주어야지 크리스마스 이제 얼마 남지도 않았어 우리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야지 그동안 못했던 얘기 서로 밉고 그리웠던 얘기들 하자 얼른 연락 좀 해바

ㅇㅇ오래 전

익명에서 좋아한다는 건 주소 미입력한 택배랑 비슷해요.

ㅇㅇ오래 전

어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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