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한명있습니다~
적은나이도 아니고 지금40이 다되어갑니다~~
매번 시댁행사때 마다 (뭐 예를들어 시부모님생신.어버이날.
명절 크리스마스 등등.)돈 한푼 안보태고
와서 먹고만 갑니다~~
그렇다고 뭐 먹고갈때 잘먹었습니다~~
인사조차 단 한번도 들은적 없습니다.
친정행사때는 형제들끼리 달달이 회비를 모아서
그 회비로 해결하는데.
시댁은 우리만 매번 계산하는게 불만이라 했더니
절 오히려 나쁜년 취급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살림.육아하는 전업아니고. 애기낳고 애기. 어린이집 다니기시작하면서 바로 다시취직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쉬지않고 다니고 있는 맞벌이입니다~
그래서 불만을 얘기했더니 시누이가 나한테 피해주는게 전혀 없는데 자기동생 싫어한다고 절 이상한사람 취급하길래
묻고싶습니다.
이게 피해주는게 아닌가요?
정말 궁금해서 여쭙니다~
시누이가 한명있습니다~
적은나이도 아니고 지금40이 다되어갑니다~~
매번 시댁행사때 마다 (뭐 예를들어 시부모님생신.어버이날.
명절 크리스마스 등등.)돈 한푼 안보태고
와서 먹고만 갑니다~~
그렇다고 뭐 먹고갈때 잘먹었습니다~~
인사조차 단 한번도 들은적 없습니다.
친정행사때는 형제들끼리 달달이 회비를 모아서
그 회비로 해결하는데.
시댁은 우리만 매번 계산하는게 불만이라 했더니
절 오히려 나쁜년 취급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살림.육아하는 전업아니고. 애기낳고 애기. 어린이집 다니기시작하면서 바로 다시취직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쉬지않고 다니고 있는 맞벌이입니다~
그래서 불만을 얘기했더니 시누이가 나한테 피해주는게 전혀 없는데 자기동생 싫어한다고 절 이상한사람 취급하길래
묻고싶습니다.
피해주는게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