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부터 5월까지 천안 모텔에서 그리고 서산 전 남친 자취방에서 성폭력을 당했습니다.
#사건
저희 둘은 같은 고등학교를 다녔으며 같이 있으면 사건이 발생된다고 생각하여 3학년때는 아예 모르는 동급생으로 지내왔습니다.
그러다가 아는 친구가 그 친구랑 인스타 친구다라고 해서 문득 잘 지내는지 물어보려고 인스타 팔로잉하고 뎀으로 하다가 실제로 만난건 어디 독립서점입니다. 그러다가 2024년 2월에 제가 보고 싶다고 했던 연극이 있었습니다. 천안 시청 봉서홀에서 하는 "운빨 로맨스"를 보고 싶다고 해서 같이 보았고 그때 저는 그사람에게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2024년 2월 16일날부터 사귀게 되었고 그땐 발달장애센터 기관을 다니면서 데이트는 아주 잠깐만 하고 그의 모습이 남 다르게 느껴졌다고 생각한 부분은 제가 성관계는 하기 싫다고 말하니까 무시를 했다는 점에서 남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발이 아프다는 말을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자꾸 그 사람이 모텔 예약하고 난 뒤 당일에 통보하듯이 하는 점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그 사람과 외박을 하고 싶은 마음에 가족들에게 말을 했지만 극구반대 속에서 엄마의 찬성을 했고 서산까지 가게 되었으나 여자들의 그날이라서 좋은 쪽으로 방어를 했습니다. 그 사람이 저한테 그날이라서 아쉽다는 말과 그리고 제가 잘때 잠깐 화장실로 가는 소리를 들어서 아 화장실 가나보다 하고 다시 잤습니다. 아침에 궁금하지도 않은 말을 툭 던지더라구요. 새벽에 화장실 갔던 이유가 자기 성욕 풀러 갔다는 말이였습니다.
저는 발달장애센터에서 4월에 실습을 나갔고, 그 사람은 대학생이라서 연락하기가 오락가락한 편이였어요. 성관계를 하기 싫어서 카페 가자고 하면 "돈"이 없다는 핑계로 모텔 잡고 그러한 행동때문에 또 참고 참아서 상대방의 기분을 따라했습니다. 실습이 끝나서 바로 직장인으로 변했고 그때 당시 오전 근무였고 집이랑 병원이 1시간 거리여서 새벽 출근 하고 열심히 일 하고 오후 되면 퇴근하는 시스템이라서 집 가면 낮잠을 자야되는 그런 시간들이 있었는데요. 그사람과 연애를 하면서 제 낮잠으로 싸우게 되었고, 제 잘못처럼 말하는 그 사람이 있어서 사과는 제가 했습니다.
낮잠을 못자고 맨날 모텔 데이트를 지속하고 나머지, 저는 직장인으로써 병원일에 대해서 열심히 하고자 정신 차리고 5월을 맞이 하게 됩니다. 5월은 건강검진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엄청 바쁘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제 말을 무시하는 것처럼 들었고 오전 근무인데도 불구하고 서산까지 갔다가 저녁쯤 집에 온 적이 많습니다.
그리고 지 친구가 제가 아는 언니 성*행 했을때, 하던 행동을 그대로 가져와서 저한테까지 시켰습니다.
지 성기 좀 빨아보라고도 했으며, 그 사람에게 하기 싫다고 했는데 하게 만들었고 기분이 이상한 느낌이니안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기념일을 안챙기는 스타일이라서 일쪽에만 개빡세게 하고 100일이 다가오는 것도 알고 있었고 그 사람은 서울 데이트를 가고 싶다고 했으나 불발되었으며 천안쪽에서 밖에서 하는 데이트는 두번째로 하게 되었습니다.
100일 기념 선물은 그사람은 책을 사줬고 저는 일때문에 못챙겨줘서 아이패드가 있길래 몰래 100일 축하 편지를 써줬으나 그 사람은 성의가 없다는 말과 함께 또 싸웠습니다. 자기는 3번의 기회를 줬고 그걸 제가 기회를 받아드리지 못해서 헤어지자고 말해서 저도 급발진으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헤어지자고 하던 사람은 저만 버리고 지 대학교 과제 하러 집으로 갔으며, 그러고 난 뒤 아는 언니 통해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사과를 하면 봐준다는 식으로 말이 전달이 되자 저는 그 사람과의 연인이 아니구나 생각에 언니한테 거짓말 좀 쳐달라고 해서 남자친구 생겼다고 하니까 바꿔달라고 했어요. 전화 바꾸니까 목소리 톤도 저를 향한 무서운 목소리톤으로 바뀌었고 제 잘못인거마냥 말을 했습니다. 끊기 5초전일때는 "신발" 이라는 소리까지 들으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현재상황
저는 지금까지 그 사람이랑 갔던 모텔만 보면 공황장애가 오게 되고 힘들어서 경찰에 신고까지 했지만 보복도 무섭고 "역고소" 당할까봐 무서워서 취하한 상태입니다. 올해 10월 18일과 19일날은 자해시도 하고 20일날은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그 사람때문에 힘들어서요.
장애인성폭력 상담소는 10회기를 다 해서 내년에도 다닐 예정입니다. 자살예방센터 상담은 꾸준히 하고 있고 정신과 약도 잘 먹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집이나 밖이나 제가 안나가거나 힘들땐 필요시약을 먹을정도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도 조차 헷갈릴 정도입니다. 약을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저는 그 사람이 무섭고 같은 동네에 살고 있어서 보복할까봐 무섭습니다. 저는 그 사람과의 같이 갔던 모텔들만 보이면 힘들긴 힘들지만 노력하고 있긴 합니다.
그 사람이 제 말을 들어줬으면 이런 상황이 없었을까? 아님 제가 하기 싫다고 박박 우기면서까지 안했으면 좋았을까 자책은 하지만...돌아오는건 그 사람때문에 저만 아프고 힘들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공론화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거짓말을 아예 안하고 진실된 말만 올립니다. 그때 왜 신고를 안했냐고 물으신다면 그 사람은 가스라이팅까지 하고 있던 상황이였고 저는 그 사람의 기분 상태를 봐야되는 상황이였어요. 사회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또 있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라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평생 집에서 평생 이 죗값이라는 죄를 인정하고 밖에서 안보는 날이 있기를 바래서 이렇게나마 적어봅니다.
저는 비동의 성폭력 피해자 이자 비동의 성폭력 생존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적장애 3급인 25살 여자 사람입니다.
2024년 2월부터 5월까지 천안 모텔에서 그리고 서산 전 남친 자취방에서 성폭력을 당했습니다.
#사건
저희 둘은 같은 고등학교를 다녔으며 같이 있으면 사건이 발생된다고 생각하여 3학년때는 아예 모르는 동급생으로 지내왔습니다.
그러다가 아는 친구가 그 친구랑 인스타 친구다라고 해서 문득 잘 지내는지 물어보려고 인스타 팔로잉하고 뎀으로 하다가 실제로 만난건 어디 독립서점입니다. 그러다가 2024년 2월에 제가 보고 싶다고 했던 연극이 있었습니다. 천안 시청 봉서홀에서 하는 "운빨 로맨스"를 보고 싶다고 해서 같이 보았고 그때 저는 그사람에게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2024년 2월 16일날부터 사귀게 되었고 그땐 발달장애센터 기관을 다니면서 데이트는 아주 잠깐만 하고 그의 모습이 남 다르게 느껴졌다고 생각한 부분은 제가 성관계는 하기 싫다고 말하니까 무시를 했다는 점에서 남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발이 아프다는 말을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자꾸 그 사람이 모텔 예약하고 난 뒤 당일에 통보하듯이 하는 점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그 사람과 외박을 하고 싶은 마음에 가족들에게 말을 했지만 극구반대 속에서 엄마의 찬성을 했고 서산까지 가게 되었으나 여자들의 그날이라서 좋은 쪽으로 방어를 했습니다. 그 사람이 저한테 그날이라서 아쉽다는 말과 그리고 제가 잘때 잠깐 화장실로 가는 소리를 들어서 아 화장실 가나보다 하고 다시 잤습니다. 아침에 궁금하지도 않은 말을 툭 던지더라구요. 새벽에 화장실 갔던 이유가 자기 성욕 풀러 갔다는 말이였습니다.
저는 발달장애센터에서 4월에 실습을 나갔고, 그 사람은 대학생이라서 연락하기가 오락가락한 편이였어요. 성관계를 하기 싫어서 카페 가자고 하면 "돈"이 없다는 핑계로 모텔 잡고 그러한 행동때문에 또 참고 참아서 상대방의 기분을 따라했습니다. 실습이 끝나서 바로 직장인으로 변했고 그때 당시 오전 근무였고 집이랑 병원이 1시간 거리여서 새벽 출근 하고 열심히 일 하고 오후 되면 퇴근하는 시스템이라서 집 가면 낮잠을 자야되는 그런 시간들이 있었는데요. 그사람과 연애를 하면서 제 낮잠으로 싸우게 되었고, 제 잘못처럼 말하는 그 사람이 있어서 사과는 제가 했습니다.
낮잠을 못자고 맨날 모텔 데이트를 지속하고 나머지, 저는 직장인으로써 병원일에 대해서 열심히 하고자 정신 차리고 5월을 맞이 하게 됩니다. 5월은 건강검진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엄청 바쁘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제 말을 무시하는 것처럼 들었고 오전 근무인데도 불구하고 서산까지 갔다가 저녁쯤 집에 온 적이 많습니다.
그리고 지 친구가 제가 아는 언니 성*행 했을때, 하던 행동을 그대로 가져와서 저한테까지 시켰습니다.
지 성기 좀 빨아보라고도 했으며, 그 사람에게 하기 싫다고 했는데 하게 만들었고 기분이 이상한 느낌이니안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기념일을 안챙기는 스타일이라서 일쪽에만 개빡세게 하고 100일이 다가오는 것도 알고 있었고 그 사람은 서울 데이트를 가고 싶다고 했으나 불발되었으며 천안쪽에서 밖에서 하는 데이트는 두번째로 하게 되었습니다.
100일 기념 선물은 그사람은 책을 사줬고 저는 일때문에 못챙겨줘서 아이패드가 있길래 몰래 100일 축하 편지를 써줬으나 그 사람은 성의가 없다는 말과 함께 또 싸웠습니다. 자기는 3번의 기회를 줬고 그걸 제가 기회를 받아드리지 못해서 헤어지자고 말해서 저도 급발진으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헤어지자고 하던 사람은 저만 버리고 지 대학교 과제 하러 집으로 갔으며, 그러고 난 뒤 아는 언니 통해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사과를 하면 봐준다는 식으로 말이 전달이 되자 저는 그 사람과의 연인이 아니구나 생각에 언니한테 거짓말 좀 쳐달라고 해서 남자친구 생겼다고 하니까 바꿔달라고 했어요. 전화 바꾸니까 목소리 톤도 저를 향한 무서운 목소리톤으로 바뀌었고 제 잘못인거마냥 말을 했습니다. 끊기 5초전일때는 "신발" 이라는 소리까지 들으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현재상황
저는 지금까지 그 사람이랑 갔던 모텔만 보면 공황장애가 오게 되고 힘들어서 경찰에 신고까지 했지만 보복도 무섭고 "역고소" 당할까봐 무서워서 취하한 상태입니다. 올해 10월 18일과 19일날은 자해시도 하고 20일날은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그 사람때문에 힘들어서요.
장애인성폭력 상담소는 10회기를 다 해서 내년에도 다닐 예정입니다. 자살예방센터 상담은 꾸준히 하고 있고 정신과 약도 잘 먹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집이나 밖이나 제가 안나가거나 힘들땐 필요시약을 먹을정도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도 조차 헷갈릴 정도입니다. 약을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저는 그 사람이 무섭고 같은 동네에 살고 있어서 보복할까봐 무섭습니다. 저는 그 사람과의 같이 갔던 모텔들만 보이면 힘들긴 힘들지만 노력하고 있긴 합니다.
그 사람이 제 말을 들어줬으면 이런 상황이 없었을까? 아님 제가 하기 싫다고 박박 우기면서까지 안했으면 좋았을까 자책은 하지만...돌아오는건 그 사람때문에 저만 아프고 힘들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공론화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거짓말을 아예 안하고 진실된 말만 올립니다. 그때 왜 신고를 안했냐고 물으신다면 그 사람은 가스라이팅까지 하고 있던 상황이였고 저는 그 사람의 기분 상태를 봐야되는 상황이였어요. 사회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또 있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라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평생 집에서 평생 이 죗값이라는 죄를 인정하고 밖에서 안보는 날이 있기를 바래서 이렇게나마 적어봅니다.
종결날짜 12월 3일 불송치로 결정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