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남매 키우고있어요 첫째딸이 4학년인데 이번에 교육청 영재교육원에 합격했어요 매주 화요일 오후5시~7시10분까지 수업이 진행되는데 집에서 교육원까지 25~30분되는 거리에요 4시30분쯤 집에서 출발해서 내려주고 집에오면 5시30분정도. 6시30분경에 다시 픽업하러가야하는데 이시간은 퇴근시간이니 보나마나 길이 막히겠죠... 남편은 퇴근이 5시인데 집에오면 6시정도되고 예상치않는일이 종종 있어서 맨날6시라고는 장담못해요 세아이(초2,초1,5살)를 모두 데리고 라이딩을 다녀야하는지 집에 있게하고 혼자 다녀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초1딸이 발달이 느린아이라 남편은 지금 우선순위가 뭐냐, 너무 무리하는거 아니냐며 반대를하고있고 딸은 계속 하고싶다하고 저도 딸을 지지하는입장인데 남편이 너무 완강히 반대를하니 제입장이 너무 난처하고 괴롭네요... 전 이정도는 지원 해주고싶은데 너무 구질구질하게 사는 기분이에요 교통사고 두어번 낸적있어서 아이들 모두 데리고 다니다가 혹시라도 사고나면 어쩔꺼냐고하고.. 이런경우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딸과 아빠 둘이 이야기해보라고해야할까요? 25
이런경우 어찌해야할지 제발 지혜를공유해주세요
첫째딸이 4학년인데 이번에 교육청 영재교육원에 합격했어요
매주 화요일 오후5시~7시10분까지 수업이 진행되는데 집에서 교육원까지 25~30분되는 거리에요
4시30분쯤 집에서 출발해서 내려주고 집에오면 5시30분정도. 6시30분경에 다시 픽업하러가야하는데 이시간은 퇴근시간이니 보나마나 길이 막히겠죠...
남편은 퇴근이 5시인데 집에오면 6시정도되고 예상치않는일이 종종 있어서 맨날6시라고는 장담못해요
세아이(초2,초1,5살)를 모두 데리고 라이딩을 다녀야하는지 집에 있게하고 혼자 다녀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초1딸이 발달이 느린아이라 남편은 지금 우선순위가 뭐냐, 너무 무리하는거 아니냐며 반대를하고있고 딸은 계속 하고싶다하고 저도 딸을 지지하는입장인데 남편이 너무 완강히 반대를하니 제입장이 너무 난처하고 괴롭네요...
전 이정도는 지원 해주고싶은데 너무 구질구질하게 사는 기분이에요
교통사고 두어번 낸적있어서 아이들 모두 데리고 다니다가 혹시라도 사고나면 어쩔꺼냐고하고..
이런경우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딸과 아빠 둘이 이야기해보라고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