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사랑한다고 외쳤다.
사람들이 나에게 손가락질과 비웃음을 보이며
어떤이는 위아래로 흘겨보고 욕하고 그정도의 강도랄까
난 이겨낼 수 있었고, 이쯤이야..
내 사랑에 자신있었으니....
내게 돌이 날아와 맞았고, 아팠고
누군가 뒤돌아 봤을때
그는 내가 외치던 그 사랑이었고,
다른사랑에 방해되니 조용히 하라며 성숙하고 어른답게 굴라했고, 부분만을 요구했다.
좋다는 부분을 주고 싶어 칼로 도려내는 고통을 참으며
여러번을 아프다 말하며 잘라주었다.
그 고통, 아픔, 상처가 슬픈것이 아니었다.
남들이 욕하는 그 비웃음이 아팠던 것도 아니고
내 어릴적 가장 순수하고 아름답다 여겼던
그 사랑의 사람에게 방해꾼이 되었다는
그 현실이 나를 옥죄했고, 살 소망의 빛을
흐리게 만든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고.....
사람을 믿지 않는, 사랑은 잠깐이라고 말하는 어른
세상이 맑고 순수하지 않다는 것도,
오래 살아도 희망은 한계가 있다는 것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믿지 말라는 그말로 알게 되었다.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고 긍정적으로 말하던 내가
입을 다물고 고개를 숙이고만 있다.
세상누구보다
널 사랑한다고 외쳤다.
사람들이 나에게 손가락질과 비웃음을 보이며
어떤이는 위아래로 흘겨보고 욕하고 그정도의 강도랄까
난 이겨낼 수 있었고, 이쯤이야..
내 사랑에 자신있었으니....
내게 돌이 날아와 맞았고, 아팠고
누군가 뒤돌아 봤을때
그는 내가 외치던 그 사랑이었고,
다른사랑에 방해되니 조용히 하라며 성숙하고 어른답게 굴라했고, 부분만을 요구했다.
좋다는 부분을 주고 싶어 칼로 도려내는 고통을 참으며
여러번을 아프다 말하며 잘라주었다.
그 고통, 아픔, 상처가 슬픈것이 아니었다.
남들이 욕하는 그 비웃음이 아팠던 것도 아니고
내 어릴적 가장 순수하고 아름답다 여겼던
그 사랑의 사람에게 방해꾼이 되었다는
그 현실이 나를 옥죄했고, 살 소망의 빛을
흐리게 만든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고.....
사람을 믿지 않는, 사랑은 잠깐이라고 말하는 어른
세상이 맑고 순수하지 않다는 것도,
오래 살아도 희망은 한계가 있다는 것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믿지 말라는 그말로 알게 되었다.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고 긍정적으로 말하던 내가
입을 다물고 고개를 숙이고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