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행은 안하는데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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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이것저것 사서 생활방식
창조에 기여가 되는지 호기심에
실험을 많이 한 탓에 지금
칼로리 쟤는건 어차피 고1때 이미
눈대중으로 맞춰서 쟤는걸 알기
때문에 최소 100개는 맞출꺼다.
감자,서브웨이 샌드위치,삼각김밥 등
그러나 앞전에 초소형 미니폰
유니허츠도 40만원에 샀지만
이건 다이어트용으로 쓰기엔
한달가고 끝났다. 대신 생활형
도움으로 쓰고 있고. 이제는 다이어트를
안해도 다이어트가 된닼ㅋㅋ 사실
오늘부터 새로운 방식 도입.
어차피 지겹도록 새로운 추가는
많이 해왔다. 직장생활로 내시간이
없었을때부터 요즘같이 남는게
시간인 상황이 되기까지도.
요즘은 기록없이 눈대중으로
다이어트 아니 오늘부터다.
100미리 페트병 몇백개에 5만원주고
산건데 이걸로 라떼든 티백으로
색과 맛을 우린 물이든 해가지고
액체 다이어트가 되겠으나
귀엽게 한잔용으로 분할을 해놨기
때문에 따로 기록할 필요없이
한시간에 한통 마신다는 개념으로
미리 아기자기하게 대여섯 통을
덜어 준비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