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살면서 혼자라해도 밉상 말 안하고 말 예쁘게 해서 찍힐 사람 없이 두루두루 그냥저냥 사이좋게 살고 내가 만드는 세상이 거울이고 그런 사람으로 살면 강한 사람일텐데 꼭 굳이 만들려고 억지로 쥐어짜다가 잘못걸려서 토크쇼같은 프로그램에 나가서 하소하거나 할것없이 혼자 멋진 인생. 풍파가 있고 파도처럼 몰아쳐도 넘어지지 않는 돗단배같은12
여기를 탈판하고
혼자라해도 밉상 말 안하고
말 예쁘게 해서 찍힐 사람 없이
두루두루 그냥저냥 사이좋게 살고
내가 만드는 세상이 거울이고
그런 사람으로 살면 강한 사람일텐데
꼭 굳이 만들려고 억지로 쥐어짜다가
잘못걸려서 토크쇼같은 프로그램에
나가서 하소하거나 할것없이
혼자 멋진 인생.
풍파가 있고 파도처럼 몰아쳐도
넘어지지 않는 돗단배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