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굿뉴스 이교도 동산이 한국 교육과 경제의 미래 망쳐온 적폐 동산

천주교의민단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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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에 조용히 적극적으로 나서서 자기 의견을 발표 하면서토론이라든지이런 것이 어렵다이것이 어디에서 오나거기에는 도배 이런 문제가국회에서 하는 필리버스터이런 것과는 반대로 가니까위헌인데그런 것을 자기 검열을 하게 해서못하게 하는 문화친일파의 그들이 주장하는 태생적으로 민족성에 문제가 있다는 둥국민성에 문제가 있다는 둥그래서 나서지 말라혼자 게시판에 많은 글을 쓰든 말든자기들 글을 쓰면 되는데그것을 못 견디는 것이일본 문화이다히키 코모리도 왜?어디선가 갑자기 새로운 세력이 등장해서자기들이 쌓아올린 그 부당한 것들을빼앗기게 될까봐무서워 하고 있는 일본 사회그것을 그대로 옮겨 놓고 있는그들에게성탄은 회개의 촉구와 더불어 그들이 변화하지 않고 뉘우치지 않는 경우에세례 성사도 소용없다지옥이나 가라그런 선언이 기쁜 소식복음의 선포가 되는한국 천주교회의 신자들 입장에서복음의 토양을 갈고 닦는주님 포도밭의 성실한 농부로서살아가는 신앙의 고백과 그 실천에서그들의 죄를 지적하여야 하며우리는 우리가 익숙했던 지대를 떠나새벽 하늘에 빛나는 별을 보고이름없는 고을마을에마굿간에서 나시는 하느님이신아기 예수 그리스도님을 경배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동방 박사 세 사람그들은 아브라함의 떠남의 그것과 닮아 있고그들 이교도 동산의 그 사람들은자기들이 친숙한 죄의 공간친일 매국의 공간과 그 논리의 공간에서그 적폐와 인습의 공간에 친숙하게 눌러 앉는다는 점에서그저 일상이던 시공간을 떠나는 경우의 아브라함과 동방 박사 세 사람들과는천지의 차이를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그들의 회개는 촉구되고 있고그들에 대한 정의의 하느님의 심판은언제나 올곧은 마음으로 지적하여 선포하는그들에게는 지옥의 천벌 뿐임을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당하게 친일 재산을 환수하는 것을 부당하게 다시 반대하는그들에게 희망은 없다한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모든 희망을 포기하는 지옥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아기 예수 성탄의 의미 가운데 하나인 것입니다.왼쪽 사형수가 간 그 길을골고타 언덕의 마지막 기회의 시공간에서 탈락하는 죄인과 그 죄인들
예수 성탄 대축일을하루 앞두고 있습니다그들은 나주 성모 동산보다위험한 동산인 것은민족의 앞날을 짓밟는 친일 군사 독재의 논리와 더불어그 뿌리인 일제 강점기 조선 총독부의 강제 탄압 통치의 그 모든 전범들의 죄악을계승하고 있는 논리를 전파하려고 하니김경수 경상남도 전 지사님의 드루킹은 독립 운동의 선포였고실천이었고우리는 그들의 죄악을 동시에 단죄하여일베 역시 갈 것이다그대로 어디로?지옥으로지옥에나 가라 일베그것이 성탄에서 하느님의 용서와 자비와 사랑에 또 하나의 신앙의 신비그들은 지옥으로 호송된다

그들은 우리 나리의 경제 성장도문화적 적폐를 쌓아 인습의 적폐로가로 막고 있습니다.
민족사에서 천벌을 받아야지

회개할 것이 아니라면지옥에나 가라
그러니회개하여라하늘 나라가 다가왔다복음을기쁜 소식을 믿어라
우리의 구세주예수 그리스도께서탄생하시는 오늘 밤그 새벽 별은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몰고하늘의 별들별헤는 밤하늘의 별처럼 빛날 것을 성경에서 이르고 있듯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도산 공원의 그 당부 말씀과우리의 착한 이웃 종교불교에서 부처가 될 수 있는데가톨릭 신자로서 천주교 신앙 안에서성인이 될 수 있는데

하느님게서인간인 사제에 순명하시어(가톨릭 평화 방송 참조)밀떡과 포도주가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의성체와 성혈이 되시니
+보라 하느님의 어린 양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이시니이 성찬에 초대 받은 이는 복되도다(가톨릭 미사 통상문)
가톨릭 교회는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대한혼작곡-노백린
화려한 강산 우리 대한은삼천리 범위 작지 않도다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자연한 경계 그려 냈도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어와 의복 같은 동족이한 마음 한 뜻이 튼튼하구나원수가 비록 산과 같으나자유의 정신 꺾지 못하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귀하고 귀한 우리 국기에우리의 혼을 모두 드리고당당한 마음 보존한 채로동족을 서로 도와 주겠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용감한 우리 청년 학도야조국의 정신을 잊지 마시오우리의 힘과 충성 다하면국민의 의무 감당하시오선조가 이미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국민의 분자 되는 이 몸이담부한 책암 중대하도다내 맘 내 정신  내가 지키면내 나라 영광 절로 나리라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우리의 선조 장한 기개와국민을 사랑한 뜻 본받아삼천리 안의  단군 자손들한 마음 한 뜻 가질지어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