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고현정은 맨투맨 티셔츠에 모자를 쓴 채 이야기 도중 빵 터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고현정은 사진과 함께 "빈손으로 와서 옷 좀 보자, 가방 보자. 다 가져가. 사마귀는 아직 못 봤다며 연말에 꼭 본다며. 아 웃겨. 갑자기 와서 자기들 얘기만 엄청 한다. 자식 얘기 남편 얘기. 배려라고는 1도 없다"고 장난치며 "편하고 즐겁고 고마운 친구들 내 친구들"이라고 애정을 표했다.
한편 고현정은 1995년 정용진 신세계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03년 협의 이혼했으며 지난 9월 종영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고현정 “자식 남편 얘기, 배려 1도 없어” 절친들 향한 돌직구 디스
고현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고현정이 절친들과 만났다.
고현정은 12월 23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절친들과 모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맨투맨 티셔츠에 모자를 쓴 채 이야기 도중 빵 터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고현정은 사진과 함께 "빈손으로 와서 옷 좀 보자, 가방 보자. 다 가져가. 사마귀는 아직 못 봤다며 연말에 꼭 본다며. 아 웃겨. 갑자기 와서 자기들 얘기만 엄청 한다. 자식 얘기 남편 얘기. 배려라고는 1도 없다"고 장난치며 "편하고 즐겁고 고마운 친구들 내 친구들"이라고 애정을 표했다.
한편 고현정은 1995년 정용진 신세계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03년 협의 이혼했으며 지난 9월 종영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