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오시면 집에 자고가 ? 1시간 거리.

쓰니2025.12.24
조회31,189
결혼한지 1년차야신혼집으로 이사를해서 생신상을 봐드린다고했는데 보통 먹고 자고가셔?아침까지 준비하는게 보통일이 아닌데 그냥 대리해서 가면되는 거리인데굳이 굳이 자고가셔대리가 너무 싫으시대이번에는 친척까지 데리고와서 주무신다는데 너무 이해가 안가.. 내 그릇이 작은건 인정남편이 딱 잘라서 대리가 싫어도 대리해서 가라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댓글 59

ㅇㅇ오래 전

Best남편분이 술 안드시고 모서다드리고 혼자 자고 오면 안되나요..

ㅇㅇ오래 전

Best시부모님만 오셔서 자고 간다면 이해가 가는데 친척분까지 오셔서 자고 가는건 싫음. 친척분 오는자체도 싫은데 자고가는건 생각도 하기 싫음

오래 전

Best시부모님 군말없이 재워드리니까 친척까지 모시고 오는거에요. 그만 두세요. 어디 먼 지방도 아니고 한시간 거리면 가서 주무셔야죠.

ㅇㅇ오래 전

Best친척은 선 넘은거임 남편더러 정리하라 하세요

ㅇㅇ오래 전

Best"남편이 딱 잘라서 대리가 싫어도 대리해서 가라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이렇게 남편한테 얘기해. 그게 답이야 !

oo오래 전

나는 내 집 아니면 잠도 안오던데 어우 싫다

ㅇㅇ오래 전

그쪽 부모님 와도 남편이 그 반응했을때 공감하실거 같으면 이건 뭐 빼도박도 못하고 남편 잘못맞음

ㅇㅇ오래 전

계속 아무말안하고 받아주니 친척까지 와서 재운다만다 맘대로하죠 그건아닌거같다 딱잘라서 말하세요. 남편한테도 말하고 니가 정리 못하겠으면 내가 다이렉트로 어머님한테 얘기하겠다 하세요.

ㅇㅇ오래 전

생각있는 부모들은 안자고가... 나 편한데로 내 위주로 사는 사람들인거지... 그런일은 얼굴 붉히며 한번은 맞딱트려야 해... 남편한테 짜증내고 남편한테 말하라고해. 그냥 해결 안돼...

ㅇㅇ오래 전

호텔이나 모텔 잡아서 보내드리세요.

ㅇㅇ오래 전

걍 시부모가 저지랄하는날은 친정이든 친구집이든 나가서 자버려. 시부모 끼고 살거아니잖아? 걍 선 그어

으메오래 전

본인이 하고싶은데로 하는거죠!!! 내 자식집이니 며느리가 불편할것 생각안하는거죠!! 남까지 데리고와서 자는건 정말 아닌것같아요. 정말~ 어른들이 눈치껏하면좋은데 자식낳아서 결혼시키면 보상심리가 발동해서 자식들한테 효도받고싶고 때따마다 자식들데리고 여행도다니고 싶고 그런맘은 알겠지만 며느리입장도 생각해주시길~

ㅇㅇㅇㅗ오래 전

아침을 준비하지마시고 늦잠을 주무시거나 아침으로 사과만 내놔보셔요. 착한 며느리 안하고 무심하고 철부지 컨셉으로 가는게 현명합니다.

오래 전

시부모님 자고 가실때마다 친정부모님도 자고 가야 남편이 정신을 차릴려나

타민이형오래 전

부모님이 친척에게 내 자식 이렇게 잘살고 행복하다라고 자랑하고싶으신 모양입니다 몇번 안할꺼니 너무 예민하게 굴지말고 남편하자는대로 해보세요 너머 잘해줘야한다는 생각말고 그냥 내 부모님이 자고간다. 라고 생각하고 해보세요 물론 다음에 쓰니 부모님이 오시면 남편님이 잘해줘야겠죠... 결혼의 의미를 요즘 애들은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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