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과먹는 도시락만들기

IlllllllllllIIIIIIIIlllll2025.12.24
조회15,695
우리직원들은 나포함 7명이고
다들 점심을 안 챙겨먹길래..
내가챙기기시작하다보니 ㅎㅎ

저는 꿈이 식당 차리는던데..
요리하는 거 되게좋아하거든요.

못 이룬 꿈을 직원들 간식 만들기루 대신하는중 ㅎㅎ


원팬 파스타




후라이팬하나로 만들어서
설거지거리도 안나오고 편함!!!




7인분이에요.. ㅎㅎㅎ
이렇게 랩 씌워서 들고감





샌드위치




스팸김치볶음
후라이는 하나씩
김가루 뿌려서 비벼먹기




4구팬 샀는데 후라이 너무귀엽당..





이건 타코





김밥만들기 !!





미니버거 ㅎㅎ 맛있늠 나름 든든함






요즘 진짜 자주 만드는 원팬 파스타





또김밥..






토스트만들기로 마무리할게요






원래 요리하는 거 너무좋아하는데..
내나이또래 직원들이랑 나눠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용!! ㅎㅎ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용!!

댓글 35

ㅇㅇ오래 전

Best사장님이시면 좋은 사장님. 직원이면.. 비용은 어떻게 처리하는건지.. 왜 고생을 사서하시나..

ㅇㅅㅇ오래 전

사장님이시면 해먹는게 돈많이 안들어서 괜찮을것같은데! 밖에서 사먹으면 돈더많이나옴

앨리스오래 전

어차피 식사는 해야하는데 이렇게 요리 좋아하시는분이 좋은 마음으로 식사 준비해 주시는데 그냥 저는 너무너무 이쁘게만 보입니다. 직원들 행복할거 같아요. 점심때마다 이거 먹으러 저거먹으러 줄서고 자리없고 밖에서 먹는 음식은 늘... 소화가 잘 되지도 않아요. ㅠ 저도 거기 가고 싶어요.. 저도 요리 좋아하는데 한번씩 직원들 샌드위치나 케잌. 쿠키도 한번씩 해서 같이 먹곤해요.. 사이가 더 돈독해지는거 같아요.

ㅇㅇ오래 전

사장님이시라니~ 직원분들 좋겠네요! 맛있어서 더 좋아할 듯!!!

0오래 전

이런 친구나 지인 있으면 복 받은 인생임. 잘 사는 친구는 아닌데도 수십만원 쾌척해서 모임을 활기있게 만드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한 달 생활비 천오백만원도 부족하다며 징징대는 친구는 술값, 밥값 한 번 낸 적이 없음. 마트나 백화점은 구경도 못 해 봤고 재래시장만 다니면서 저래 쓴다 함. 모임에 나오면 돈 자랑, 자식, 손주 자랑만 주야장천.

팅크오래 전

어휴 개부럽다... 내지인중에 저런사람이 잇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ㅜㅜ 요리가 귀찮고 번거로운데 요리가 즐겁다니 넘 부럽다요

ㅇㅇ오래 전

고생 하시네...돈이라도 받는건가?

ㅇㅇ오래 전

밥 쏘고 다니는거랑 비슷한거 같은데.. 물론 내가 옆사람이면 고맙지만

ㅇㅇ오래 전

직원중에 좋아하는 남자 있다에 한표

초코킥오래 전

보통 먹는거 주는 사람이 젤 좋은 사람인데 쓰니 좋은 사람같다

ㅇㅇ오래 전

쓰니가 좋다니 보기좋은데 식사비는 쓰니한테 따로 챙겨주시는거지? 직원들 식대 쓰니한테 주는게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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