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 지민, 정국이 2025년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 부호 1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4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 분석 결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뷔, 지민, 정국은 각각 214억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해 공동 28위에 올랐다.
해당 순위는 CEO스코어가 지난해 12월 말과 이달 19일 상장사 개별 주주별 보유 주식 및 주식 가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세 사람은 지난해 132억에서 82억 원 증가한 214억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며 '주식부호'임을 입증했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은 2020년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에게 보통주 47만 8695주를 균등 증여했다. 방탄소년단 진, 제이홉, RM은 2021년 총 100억 원에 달하는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고, 뷔, 지민, 정국은 이를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은 2021년 10월 19일 하이브 주식 1만 6000주를 주당 30만 2688원에 장내 매도해 총 매도 금액은 48억 원이었다. 제이홉은 같은 해 10월 22일 주당 33만 2063원에 5601주를 장내 매도해 18억 원의 매도 금액을 기록했다. RM은 10월 13일부터 11월 9일까지 7번에 걸쳐 1만 385주를 장내 매도했다.
방탄소년단 뷔·지민·정국,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 부호 28위…214억 보유
▲ 방탄소년단 뷔 지민 정국(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 지민, 정국이 2025년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 부호 1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4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 분석 결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뷔, 지민, 정국은 각각 214억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해 공동 28위에 올랐다.
해당 순위는 CEO스코어가 지난해 12월 말과 이달 19일 상장사 개별 주주별 보유 주식 및 주식 가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세 사람은 지난해 132억에서 82억 원 증가한 214억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며 '주식부호'임을 입증했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은 2020년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에게 보통주 47만 8695주를 균등 증여했다. 방탄소년단 진, 제이홉, RM은 2021년 총 100억 원에 달하는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고, 뷔, 지민, 정국은 이를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은 2021년 10월 19일 하이브 주식 1만 6000주를 주당 30만 2688원에 장내 매도해 총 매도 금액은 48억 원이었다. 제이홉은 같은 해 10월 22일 주당 33만 2063원에 5601주를 장내 매도해 18억 원의 매도 금액을 기록했다. RM은 10월 13일부터 11월 9일까지 7번에 걸쳐 1만 385주를 장내 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