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차가원 대표와 부적절한 관계 아냐…모든 문자, 조작됐다"

쓰니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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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몽 "차가원 대표와 부적절한 관계 아냐…모든 문자, 조작됐다"


가수 MC몽이 자신을 둘러싼 불륜설을 즉각 해명했다. 24일 MC몽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고소하겠다"라는 장문의 글과 몇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와의 불륜을 암시하는 메신저 내용에 대해 MC몽은 "6월 30일 회사를 가로채려는 차가원 작은 아버지에게 제가 조작해서 보낸 문자"라고 주장했다. 또 한 서류를 공개한 그는 "첫 번째는 차가원 삼촌이 저게 2대 주주를 유지 시켜줄테니 함께 뺏어보자며 보낸 가짜 서류이며 저에게 지분을 넘기자고 한 주주명부와 주식양도 매매 계약서 차준영 자필 계약서"라고 덧붙였다.
MC몽은 "저희집에 와서 물건을 던지고 뺨을 때리고 건달처럼 협박하며 만들어진 계약서에 도장을 찍게 하고 전 회사를 차가원 회장으로써 지키고 싶은 마음로 떠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다시 맹세코 그런 부적절한 관계 맺은 적도 없으며 전 그 사람 가족 같은 지금도 120억 소송 관계가 아니라 당연 채무를 이행할 관계다. 그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라고 반박했다.
MC몽은 "비피엠과 원헌드레드를 차준영에게서 지켜내고 싶었다. 저란 이미지가 회사에 악영향을 끼치고 싶지 않았다"며 "모든 카톡이 조작인데 뭐가 두렵겠냐. 매일매일 왜 이렇게 잡음이 많을걸까. 그래서 이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더팩트는 MC몽과 차가원 대표가 과거 연인 관계였다고 보도했다. 또 MC몽이 그로부터 지금까지 100억 원이 훌쩍 넘는 선물을 받았다는 주장까지 나오며 시선을 모았다. 여기에 더해 두 사람이 임신 계획 등을 언급했던 것까지 나오며 충격을 더하고 있다.
MC몽 "차가원 대표와 부적절한 관계 아냐…모든 문자, 조작됐다"
MC몽 "차가원 대표와 부적절한 관계 아냐…모든 문자, 조작됐다"
MC몽 "차가원 대표와 부적절한 관계 아냐…모든 문자, 조작됐다"
사진= TV리포트, MC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