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계정[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기타리스트 이상순이 제작진들을 챙겼다.12월 24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계정에는 "산타 순디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 정성이 가득가득 모두 따순 연말되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이상순이 라디오 제작진에게 돌린 선물이 담겨 있다. 일일이 제작진들의 이름까지 써 챙긴 정성 가득한 카드와 선물이 감동을 안긴다. 이상순의 세심하고 스윗한 매력이 돋보인다.한편 이상순은 지난 2013년 이효리와 결혼해 11년간 제주도에서 거주했다. 부부는 지난해 제주 생활을 마치고 60억 500만 원에 매입한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이상순은 2024년 11월 4일부터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로 활약 중이다.
이상순, 이효리 이래서 반했나봐‥제작진에 돌린 크리스마스 선물 감동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기타리스트 이상순이 제작진들을 챙겼다.
12월 24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계정에는 "산타 순디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 정성이 가득가득 모두 따순 연말되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이상순이 라디오 제작진에게 돌린 선물이 담겨 있다. 일일이 제작진들의 이름까지 써 챙긴 정성 가득한 카드와 선물이 감동을 안긴다. 이상순의 세심하고 스윗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이상순은 지난 2013년 이효리와 결혼해 11년간 제주도에서 거주했다. 부부는 지난해 제주 생활을 마치고 60억 500만 원에 매입한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이상순은 2024년 11월 4일부터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