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좋아하고 빠순이 경력 거의 10년차 정도임 지금 23살이고 한 초6때부터 좋아한듯 사실 대학교 입학하고부터는 아이돌 관심 떨어졌다가 최근에 다시 또 좋아하기 시작해서 10년까진 아닌 듯? ㅎㅎ…
아무튼 난 중딩 때까지 용돈도 많이 못받았고 걍 엄마아빠가 아이돌에 돈 쓰지 말라고 항상 말했어서 걍 그 말 들었었음.. 그래서 콘서트도 못가보고 팬싸는 당연히 꿈도못꾸고 스밍도 못돌려서 그 어린 나이에 죄책감을 가짐
이제 지금은 알바경험도 있고 그때보다 돈이 많으니까 사고싶으면 살 수 있거든?
근데 진짜 ㅈㄴ 비싸기도 하고 좀 너무하다 생각할 수 있는데 난 이제 아이돌에 돈 쓰기보다는 나 맛있는거 사먹고 나 필요한거 사는게 더 중요해서 아이돌한테 돈을 써야하나 싶음 난 이제 아이돌 라이브 보고 직캠 자컨 정도만 봐도 충분히 행복하고 내 존재 몰라도 괜찮음
잘난 얼굴들 화면으로라도 보는거에 만족함
그리거 내가 파는 아이돌은 인기 ㅈㄴㅈㄴ 많아서 자주 봐도 모를 수도..
아이돌 덕질하는데 돈 안써본거 어케 생각함
아이돌 좋아하고 빠순이 경력 거의 10년차 정도임 지금 23살이고 한 초6때부터 좋아한듯 사실 대학교 입학하고부터는 아이돌 관심 떨어졌다가 최근에 다시 또 좋아하기 시작해서 10년까진 아닌 듯? ㅎㅎ…
아무튼 난 중딩 때까지 용돈도 많이 못받았고 걍 엄마아빠가 아이돌에 돈 쓰지 말라고 항상 말했어서 걍 그 말 들었었음.. 그래서 콘서트도 못가보고 팬싸는 당연히 꿈도못꾸고 스밍도 못돌려서 그 어린 나이에 죄책감을 가짐
이제 지금은 알바경험도 있고 그때보다 돈이 많으니까 사고싶으면 살 수 있거든?
근데 진짜 ㅈㄴ 비싸기도 하고 좀 너무하다 생각할 수 있는데 난 이제 아이돌에 돈 쓰기보다는 나 맛있는거 사먹고 나 필요한거 사는게 더 중요해서 아이돌한테 돈을 써야하나 싶음 난 이제 아이돌 라이브 보고 직캠 자컨 정도만 봐도 충분히 행복하고 내 존재 몰라도 괜찮음
잘난 얼굴들 화면으로라도 보는거에 만족함
그리거 내가 파는 아이돌은 인기 ㅈㄴㅈㄴ 많아서 자주 봐도 모를 수도..
돈 안 쓰는 선에서 할 수 있는 건 다하는 듯?
그렇다고 아이돌에 돈 쓰는 사람들 이해 못하는건 아님 걍 나는 쓰기 싫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