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비키니 입고 드러낸 허벅지 타투‥복근까지 건강미의 정석

쓰니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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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근황을 전했다.

유이는 12월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이, 비키니 입고 드러낸 허벅지 타투‥복근까지 건강미의 정석유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유이의 최근 근황이 담겨 있다. 여행을 가서도 헬스장에 꼬박꼬박 출근하며 자기 관리를 한 유이는 비키니를 입고 관리의 결과물인 몸매를 드러냈다. 군살 하나 없고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허벅지에 자리잡은 레터링 타투도 눈길을 끈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유이는 인천 체고를 나온 수영 선수 출신으로 앞서 tvN 예능 '무쇠소녀단2'를 통해 복싱에 도전한 바 있다. 당시 유이는 -51㎏ 출전을 위해 50.84㎏까지 체중을 감량했다. 유이의 키는 172㎝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