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는 2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며 '이는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차모 씨로부터 협박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라고 불륜 의혹에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당시 차 씨는 빅플래닛메이드의 경영권을 뺏기 위해 MC몽에게 강제적으로 주식을 매도하게 협박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MC몽의 조작된 카톡이 전달된 것'이라며 '이 카톡 내용을 차 씨가 기사를 보도한 매체에 전달한 것으로 당사는 추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MC몽은 보도를 확인한 후 회사 측에 미안하다고 연락했고, 당사는 차 씨와 최초 보도한 해당 매체를 상대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의 불륜 의혹을 제기하며 두 사람이 나눴다는 메신저 대화 내용을 보도했다. 아울러 차 회장이 2022년 7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수 차례에 걸쳐 MC몽의 계좌로 120억 원대 현금을 이체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이에 대해 MC몽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맹세코 그런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도 없다. 지금도 120억 소송 관계가 아니라 당연히 채무를 이행할 관계다. 그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차가원과의 카톡 대화에 대해서는 '차씨 무리와 그 근처 무리가 매니저를 통해 내 카톡에도 없는 문자, 그리고 내가 방어하기 위해 속이기 위해 만든 문자들을 다시 재해석하고 그 문자를 또 짜깁기 해서 기사화한 것'이라며 불륜설을 강력 부인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JTBC 엔터뉴스팀, 원헌드레드
원헌드레드 "MC몽·차가원 불륜 사실 아냐…조작된 카톡"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측이 가수이자 프로듀서 MC몽과의 불륜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원헌드레드는 2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며 '이는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차모 씨로부터 협박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라고 불륜 의혹에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당시 차 씨는 빅플래닛메이드의 경영권을 뺏기 위해 MC몽에게 강제적으로 주식을 매도하게 협박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MC몽의 조작된 카톡이 전달된 것'이라며 '이 카톡 내용을 차 씨가 기사를 보도한 매체에 전달한 것으로 당사는 추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MC몽은 보도를 확인한 후 회사 측에 미안하다고 연락했고, 당사는 차 씨와 최초 보도한 해당 매체를 상대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의 불륜 의혹을 제기하며 두 사람이 나눴다는 메신저 대화 내용을 보도했다. 아울러 차 회장이 2022년 7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수 차례에 걸쳐 MC몽의 계좌로 120억 원대 현금을 이체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이에 대해 MC몽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맹세코 그런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도 없다. 지금도 120억 소송 관계가 아니라 당연히 채무를 이행할 관계다. 그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차가원과의 카톡 대화에 대해서는 '차씨 무리와 그 근처 무리가 매니저를 통해 내 카톡에도 없는 문자, 그리고 내가 방어하기 위해 속이기 위해 만든 문자들을 다시 재해석하고 그 문자를 또 짜깁기 해서 기사화한 것'이라며 불륜설을 강력 부인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JTBC 엔터뉴스팀, 원헌드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