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슈돌’ 살리나? 완성형 비주얼 쌍둥이 남매와 합류

쓰니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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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라라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슈돌'에 합류한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12월 24일 뉴스엔에 "코미디언 부부 손민수 임라라가 새 가족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손민수 임라라는 지난 2023년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한 임라라는 지난 10월 전신에 퍼진 임신성 소양증 탓에 출산일을 앞당겨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임라라는 출산 9일에 산후 출혈로 기절,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아픔을 겪었다. 당시 건강을 회복한 임라라와 손민수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 '응급실 뺑뺑이'를 당했다며 의료 시스템 개선을 호소했다.

SNS를 통해 공개된 손민수 임라라 쌍둥이 남매는 완성형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손민수 임라라 가족이 시청률 2~3%대에 머물고 있는 '슈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