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잘 나가지도 않고 옷에 관심도 없어서 화장품 고딩 동생보다도 없음(애초에 화장품 자체가 거의 없음) 옷도 그냥 무신사에서 인기순으로 촤르륵 넘겨서 흔한것만 두세벌 사서 그것만 돌려입거나 몇년전에 산 평범한 브랜드 맨투맨티만 돌려 입음 당연히 남친도 꾸며본적도 없으니까 치마 크롭티 이런 꾸꾸꾸옷 입어본 경험 전무함 ㅅㅂ 올해도 이렇게 지나가네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렴
성인 모솔 아싸 패알못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