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삶은 어떻게 흘러가고있을까
우리가 다시 만나게될까
좋아한다
잊은적없다
먼저 행동으로 나서세요.그게 연락이든 만남이든
아들이든 딸이든 시원하게 치고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 질겁니다
주변에 다른 사람이 없으니 지나간 사람이 더 그리운거임. 여기 저기 더 둘러보셈 매력있는 사람들이 널렸음.
있을떄 잘하지그랬어
새로운연인이랑 침대속에있을듯ㅇㅇ
그려 이제좀 정신시드나 콩나물국먹고 해장해
보고싶어
연락할 면목은 없고 여전히 너는 그립고. 내가 감당해야겠지. 부디 행복하길
판줌마 아련하노
쓰니 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