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살애랑 21살..같이 일해봤던 여자두명다 일하지말구 크리스마스이브인데 같이 놀자구.. 그랬어.. 당황했어 한명은 오늘 아침에 일끝났을때 날 우연히 보고 얘기했구.. 다른한명은 문자로 연락왔어.. 사실 요즘.. 조금 외롭긴 했어서.. 가볍게 만나볼까 생각했다가 그래도 크르스마스 이브인데.. 위험할것깉았어.. 근데 참 잘모르겠는게.. 21살22살 이애들은 나이도 어린데 늙은 아저씨인 내가 뭐가 좋다는지 사실 이해가 잘안가 고맙긴한데.. 가끔 같이 일할때 보면 너무 잘해줘서 부담스러울때도 있어.. 그리고 내가 조금 거리둘때도 많았는데 너무 어린애들이 정신못차리는것 같아서.. 내가 웃는게 좋대.. 나보고 귀엽대 21살22살 나이 어린애들이.. ㅡ.ㅡ... 꽤 이쁜애들인데.. 그동안 나쁜남자들만 보다가 그래도 내가 착한편이니깐 그런건가 생각이들기도했어 그래서 가끔 밥먹자고 할것같을때 몰래 빠르게 집에 간적도 많아.. 난..사실 별 관심없어서.... 괴짜야 너 옆에 지금.. 남자 있겠지.. 매력적인 너가 혼자일리는 없을것같아 있지 괴짜야 난 딴건 이제바라지않아 단지.. 너가 좋은남자 만났으면 좋겠어 너가 웃고지냈으면 좋겠어 그게 다야 널 알게 되서 있지 괴짜아.. 나 많이 상처였는데 그래도 알게되서.. 좋았어.. 슬픈듯 좋았어.. 담에 웃으며 보자.. 웃으며보자212
오늘
일하지말구 크리스마스이브인데 같이 놀자구..
그랬어..
당황했어 한명은 오늘 아침에 일끝났을때
날 우연히 보고
얘기했구..
다른한명은 문자로 연락왔어..
사실 요즘..
조금 외롭긴 했어서..
가볍게 만나볼까
생각했다가
그래도 크르스마스 이브인데..
위험할것깉았어..
근데 참 잘모르겠는게..
21살22살 이애들은 나이도 어린데
늙은 아저씨인 내가 뭐가 좋다는지
사실 이해가 잘안가
고맙긴한데..
가끔 같이 일할때 보면 너무 잘해줘서
부담스러울때도 있어..
그리고 내가 조금 거리둘때도 많았는데
너무 어린애들이 정신못차리는것
같아서..
내가 웃는게 좋대..
나보고 귀엽대 21살22살 나이 어린애들이..
ㅡ.ㅡ...
꽤 이쁜애들인데..
그동안 나쁜남자들만 보다가
그래도 내가 착한편이니깐 그런건가
생각이들기도했어
그래서 가끔 밥먹자고 할것같을때
몰래 빠르게 집에 간적도 많아..
난..사실 별 관심없어서....
괴짜야 너 옆에 지금..
남자 있겠지..
매력적인 너가 혼자일리는 없을것같아
있지 괴짜야
난 딴건 이제바라지않아
단지..
너가 좋은남자 만났으면 좋겠어
너가 웃고지냈으면 좋겠어
그게 다야
널 알게 되서
있지 괴짜아..
나 많이 상처였는데
그래도 알게되서..
좋았어..
슬픈듯 좋았어..
담에 웃으며 보자..
웃으며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