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강림한 AI 천사”…에스파 카리나, 눈부신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쓰니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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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카리나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들에게 눈부신 비주얼 선물을 선사했다.

카리나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다정한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크리스마스에 강림한 AI 천사”…에스파 카리나, 눈부신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 강림한 AI 천사”…에스파 카리나, 눈부신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화려한 오너먼트가 장식된 블랙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순백의 화이트 니트와 체크무늬 스커트를 매치한 카리나는 포근하면서도 청순한 ‘겨울 여신’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두 손을 턱에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살아있는 인형을 연상케 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줍은 듯 화사한 미소를 지어 보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AI보다 더 AI 같은’ 그녀의 독보적인 미모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팬들은 “너무 예뻐서 리얼 놀람”, “너무 이쁘신 천사”, “선물이 움진인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길 바란다” 등 애정 가득한 메시지로 응원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세 번째 월드투어 ‘2024-25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오는 2026년 4월까지 대장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