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었다. 괜한 짓을 했다. 알면서 모른다 하는 너. 너희 건물이 아니지? 다른 건물 5층? 성이 오나지야. 니팔자니 어쩌겠니. 몸은 다른 사람과 있어도 그것이 사랑이라면 진정한 사랑인가보다. 그게 가능한 너는 세상 초월한듯하구나2
용기내어
물었다. 괜한 짓을 했다.
알면서 모른다 하는 너.
너희 건물이 아니지? 다른 건물 5층?
성이 오나지야.
니팔자니 어쩌겠니.
몸은 다른 사람과 있어도 그것이 사랑이라면 진정한 사랑인가보다.
그게 가능한 너는 세상 초월한듯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