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으로 진심으로 뷔페 많이 가봤는데 마키노차야는
어느 매장이든 절대 제값못하는 쓰레기매장임.
07년생 18살 어린애들도 싸가지 조카 없고
뷔페특성상 알바든 직원이든 잘 안구해지니 폐급이라도 일단 불러서 쓰거나 하는데 특히 마키노차야는 실습생이라는 명목으로 18살 미성년자 어린친구들 엄청씀
그러니 일이 하나도 안돌아가는데 난 07년생 18살
애들이 그렇게 싸가지없고 막나가는 애들이 많은지 이번에 처음알았고 어린친구들에 대한 편견이 생길듯한
경험이었음
뷔페알바후기
당근에 계속 알바 공고 뜨길래
지원할 사람들 판단에 도움 되라고 씀.
비방 목적 아님.
오픈 초기부터 일했던 고정 알바 + 연말 피크 시즌까지 다 겪은 사람 기준임.
1. 근무 이력부터 말함
오픈 때부터 고정 알바로 계속 일했음.
그러다 11월 인력 감축으로 컷.
이후 12월에 과장 부탁으로 크리스마스 시즌 인력 지원 다시 들어감.
근데 다시 가보니까
?기존에 일 잘하던 사람들 거의 다 빠짐
현장 알바 구성 = 미성년자 비중 개높음
이때부터 이미 답 나옴.
2. 현장 운영? 그냥 개판에 가까움
한마디로 말하면 소통, 통제 둘 다 안 됨.
기본 업무 지시 한 번에 안 먹힘
같은 말 3~4번씩 반복해야 함
관리자 직접 말해도 현장 안 바뀜
흐름 잡히지도 않음
연말이라 바쁜 건 이해함.
근데 경험 없는 애들로 급조해서 돌리니까 당연히 터질 수밖에 없음.
그 결과?
일은 계속 밀림
사고는 계속 남
일 좀 아는 사람한테만 책임 + 스트레스 몰빵
“사람 이렇게 많은데 왜 항상 인력 부족한 느낌이지?”
“왜 매번 같은 사람만 더 갈리냐?”
이 생각 하루에 몇 번씩 들었음.
이 구조면 사람 계속 빠질 수밖에 없음.
3. 현타 제대로 오는 순간들
일하다 보면
업무 조율하다가 감정 상하는 상황 조카 자주 나옴.
솔직히
“내가 왜 미성년자들이랑 현장에서 실랑이하고 있지?”
이 생각 들 때마다 현타 조카 옴.
그때 확신함.
여기 오래 버틸 구조 아니다.
4. 손님으로는? 절대 안 감 (개인 의견)
이건 진짜 솔직하게 말함.
내 돈 주고 손님으로 갈 생각 1도 없음.
위생 관련해서 현장에서도 말 나오는 편
신뢰감 전혀 안 생김
스테이크
고기 상태 편차 심함
질기다는 컴플레인 거의 매일 나옴
다시 요청해도 바빠서 응대 제대로 안 됨
마감 관련
아직 식사 중인데 테이블 정리부터 함
이거 때문에 손님 불만 계속 터짐
피자, 파스타
맛, 관리 둘 다 별로라는 말 하루이틀 아님
5. 가격? 솔직히 납득 안 됨
대부분 메뉴 기성품 느낌 강함.
회 말고는 “오 이 가격에?” 소리 나올 게 없음.
평일 디너 / 주말 7만 원대면
차라리 다른 뷔페 가는 게 만족도 더 높다고 봄
6. 직원 분위기
홀, 주방 가릴 것 없이
다들 지쳐 있음
여유 없음
표정 안 좋음
이 분위기 손님한테 그대로 전염됨.
7. 지원할 사람한테 진짜 하고 싶은 말
✔ 체계적인 교육 기대하는 사람
✔ 소통 잘 되는 현장 원하는 사람
✔ 단기라도 덜 피곤한 알바 찾는 사람
지원 전에 꼭 물어봐라
현재 근무 인원 구성
미성년자 비율
연말 이후 운영 방식
안 그러면 왜 힘든지 알지도 못한 채 갈림.
한 줄 요약
일 좀 하면 할수록 더 갈리는 구조.
열심히 하는 사람일수록 현타 빨리 온다.
여담으로 진심으로 뷔페 많이 가봤는데 마키노차야는
어느 매장이든 절대 제값못하는 쓰레기매장임.
07년생 18살 어린애들도 싸가지 조카 없고
뷔페특성상 알바든 직원이든 잘 안구해지니 폐급이라도 일단 불러서 쓰거나 하는데 특히 마키노차야는 실습생이라는 명목으로 18살 미성년자 어린친구들 엄청씀
그러니 일이 하나도 안돌아가는데 난 07년생 18살
애들이 그렇게 싸가지없고 막나가는 애들이 많은지 이번에 처음알았고 어린친구들에 대한 편견이 생길듯한
경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