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CEO 되더니..클라스 달라졌네 “해외로 나가는 시간 잦아”

쓰니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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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기자]S.E.S 출신 슈가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23일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모든 시작은 나의 머릿속에서 나의 상상 속에서 시작됩니다. 상상은 현실을 통과하면 더 깊어집니다”라고 적었다.

슈는 “요즘 나는 해외로 나가는 시간이 잦다. 더 넓은 곳을 보고, 더 먼 곳을 향해 나아가며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내 피부로 느끼는 실제의 경험 속에서 나의 새로운 꿈은 조용히 탄생하고 있다”며 “그곳의 문화를 존중하며 머무는 시간은 나의 몽우리 같은 꽃을 하나씩 피워내는 준비의 과정이다. 나에게 숙제가 있다는 사실이 좋았고, 그래서 감사했다. 또 새로운 도전이 있다는 것에 다시 한 번 감사하며 나는 오늘도 용기를 낸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전이 있기에 나는 숨 쉬고, 창작이 있기에 나는 존재한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수록 내 안의 세계 또한 함께 확장된다. 경험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꿈이 되어 나를 다시 움직이게 한다. 나는 새로운 것을 창작하며 내 인생의 기록을 남기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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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좋은 에너지와 함께, 좋은 사람과 같은 꿈을 향해 걸어가는 이 길을 마법의 섬까지 이어지는 기억으로 오래 간직하고 싶다. 하나씩, 하나씩 쌓여 언젠가 분명히 내가 꿈꿔온 멋진 청사진을 마주하게 될 날을 기다리며. Welcome to My World”라는 글과 함께 공항에서의 셀카와 해외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을 함께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바다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S.E.S 27주년을 맞아 바다, 유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또한 슈는 2019년 7억 9천만 원 규모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최근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