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KBS Cool FM ‘하하의 슈퍼라디오’ 계정에는 “크리스마스이브에 찾아온 서프라이즈 선물, 정말 정말 보고 싶었던 우리들의 스타 송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게시물에는 하하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아내 별과 딸 송이가 깜짝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이는 라디오 부스 마이크 앞에서 QWER의 ‘고민중독’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또 우주소녀다영의 ‘바디’ 커버 댄스까지 선보이며 끼를 발산했다.
라디오 측은 “뭐 하나 빼는 법 없는 스타의 자질 느꼈다, 아빠 놀리는 보법이 조롱이들보다도 한 수 위!"라고 감탄하며 "선물 같은 시간 만들어준 별디에게도 감사하다, 이런 깜짝 방문이라면 언제든 두 팔 벌려 환영! 앞으로 종종 숟가락 요정을 볼 수 있길 바라며, 슈퍼라디오 청취자 분들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덧붙였다.
하하별 7살 딸, 마이크 잡자 돌변‥방송국 씹어먹은 가창력 “스타의 자질”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별, 하하 부부 딸 송이가 남다른 끼를 뽐냈다.
12월 24일 KBS Cool FM ‘하하의 슈퍼라디오’ 계정에는 “크리스마스이브에 찾아온 서프라이즈 선물, 정말 정말 보고 싶었던 우리들의 스타 송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게시물에는 하하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아내 별과 딸 송이가 깜짝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이는 라디오 부스 마이크 앞에서 QWER의 ‘고민중독’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또 우주소녀 다영의 ‘바디’ 커버 댄스까지 선보이며 끼를 발산했다.
라디오 측은 “뭐 하나 빼는 법 없는 스타의 자질 느꼈다, 아빠 놀리는 보법이 조롱이들보다도 한 수 위!"라고 감탄하며 "선물 같은 시간 만들어준 별디에게도 감사하다, 이런 깜짝 방문이라면 언제든 두 팔 벌려 환영! 앞으로 종종 숟가락 요정을 볼 수 있길 바라며, 슈퍼라디오 청취자 분들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