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사위 김태현, 임신한 최연수와 SBS 동행 “주차장에서 기다려”(컬투쇼)

쓰니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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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수 김태현/최연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최현석 사위' 딕펑스 김태현이 아내 최연수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12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딕펑스 김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김태현에게 "결혼 후 첫 크리스마스, 임신 후 첫 크리스마스인데 같이 오지 그랬냐"고 물었다.

이에 김태현은 "같이 왔는데 주차장에 있다. 거기가 편하다고"라고 답했다.

또 김태현은 "한 마디 해달라"는 요청에 "금방 갈게. 사랑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태현은 지난 9월 셰프 최현석 딸 인플루언서 최연수와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