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얼굴 작으니 비니가 찰떡이네…겨울에도 예쁜 워터밤 여신

쓰니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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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은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권은비가 겨울 여신 분위기를 자랑했다.

권은비는 12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5일만 기다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권은비, 얼굴 작으니 비니가 찰떡이네…겨울에도 예쁜 워터밤 여신권은비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비니에 빨간색 니트를 착용한 권은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권은비, 얼굴 작으니 비니가 찰떡이네…겨울에도 예쁜 워터밤 여신권은비 소셜미디어

작은 얼굴 덕에 비니가 찰떡처럼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한편 권은비는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로 주목받았으며, 서울 성동구 3층 건물을 24억 원에 매입해 1층에 직접 커피숍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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