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소셜미디어[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김사랑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김사랑은 12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erry Christmas. 드레스코드 레드 블랙 골드. 윤희정선생님 감사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재즈 보컬리스트 윤희정 공연장을 찾은 김사랑의 모습을 담겨있다.김사랑은 드레스 코드에 맞춰 올블랙 의상에 빨간색 가방을 매치하며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여전히 20대 같은 무결점 미모가 돋보인다.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돼 배우로 데뷔한 김사랑은 올해 만 47세임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
김사랑, 이게 47세의 옆태? 미스코리아의 무결점 미모
김사랑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김사랑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12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erry Christmas. 드레스코드 레드 블랙 골드. 윤희정선생님 감사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재즈 보컬리스트 윤희정 공연장을 찾은 김사랑의 모습을 담겨있다.
김사랑은 드레스 코드에 맞춰 올블랙 의상에 빨간색 가방을 매치하며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여전히 20대 같은 무결점 미모가 돋보인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돼 배우로 데뷔한 김사랑은 올해 만 47세임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