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첫 청춘 멜로 기대만발! 설레는 블랙 트위드 원피스 청순 여친룩

쓰니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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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언론 시사회 ...추영우, 신시아, 김혜영 감독 참석

 

 배우 신시아가 블랙 트위드 원피스룩으로 청순한 미모를 빛냈다.


12월 22일 오후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 행사에는 배우 추영우, 신시아, 김혜영 감독이 참석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배우 추영우와 신시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는 오는 24일 개봉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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