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모르겠어

돼지2025.12.25
조회369
네 얘기는
아는사람 몇명말곤
해본적이 없어서..
여기다가 내마음 생각..
겪었던 일들을 그냥 다적는편인데
그뿐인데
댓글들보면 자기들과 겪은게 다르다고..
많이 오해하고 날선것같아


당연히 겪은건 사람마다 다를수밖에 없고
난 자랑이라고 올린것도 아니고
그냥 순순히 잘모르겠어서 올린건데..


자꾸 선입견을 가지고 그러는게
조금 짜증나기도해


난 내가 그렇게 훈훈하다고 생각이들진않고
진심 평범하거나 못생겨보이기도 해
근데..신기하게 다가오는 여자들이
있었어
내입장에선 신기한거지..



그냥 그뿐인데 조작하지마래..
나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내가
뭘 잘보이고싶다고..
그러겠냐고 아는사람들이나
내가 보여지는 사람들에게 잘보이고싶은거지
이런익명이 남무하는 이곳에서
뭘 잘보이고싶다고....


참...



많이 이해가 안가
난 그냥 진심을 말한건데
사람들 반응은 조작하지마래..
그런데 그렇다고 그사람들반응을
맞춰주려구 내가 거짓말하면서
사실 다 거짓뿌렁 이야기였다고
오히려 내가 거짓말까지 치면서
얼굴도 모르는 댓글들에게 맞춰주고싶진않아


내가 거짓말 하게되는거거든..



좀.. 사람마다 겪은게 다를테고
그냥 이야기일뿐인데
댓글반응은 날이 서있어..



참 이해가 안돼
익명이 가득한 이곳에서 그렇게
날이 설 필욘 없는데


난 아래 위 그런거 나눈적없는데
사람들은 어느샌가 지들끼리 아래위나누고
그러고 있어..



괴짜야
이렇게 누구하나 잘나보이면 싫어하는세상에
난..조용히 사는게 잘사는것 같은 생각이들어


그냥 ..좀 이해가 안되는데
괴짜야..


왜 자꾸 요즘따라 편안해진듯했던
요즘따라 자꾸 네생각이 날까


너가 뭐라구..
너가 뭐라구...

자꾸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그냥 문득 외로워져서 ..


그냥 생각빼고
내게 다가오는
여자들에게..
눈 딱감고 만날볼까 생각도 하다가..



조심해야지란 생각에.. 다시 집돌이로
있는 지금..
문득 뭐하고 있나 생각이들어서..


그냥..
문득 네생각이나서..


그냥 ..좀
외로운것같아..


좀..
아니 어쩌면 조금 많이 외로운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