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얘기는 아는사람 몇명말곤 해본적이 없어서.. 여기다가 내마음 생각.. 겪었던 일들을 그냥 다적는편인데 그뿐인데 댓글들보면 자기들과 겪은게 다르다고.. 많이 오해하고 날선것같아 당연히 겪은건 사람마다 다를수밖에 없고 난 자랑이라고 올린것도 아니고 그냥 순순히 잘모르겠어서 올린건데.. 자꾸 선입견을 가지고 그러는게 조금 짜증나기도해 난 내가 그렇게 훈훈하다고 생각이들진않고 진심 평범하거나 못생겨보이기도 해 근데..신기하게 다가오는 여자들이 있었어 내입장에선 신기한거지.. 그냥 그뿐인데 조작하지마래.. 나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내가 뭘 잘보이고싶다고.. 그러겠냐고 아는사람들이나 내가 보여지는 사람들에게 잘보이고싶은거지 이런익명이 남무하는 이곳에서 뭘 잘보이고싶다고.... 참... 많이 이해가 안가 난 그냥 진심을 말한건데 사람들 반응은 조작하지마래.. 그런데 그렇다고 그사람들반응을 맞춰주려구 내가 거짓말하면서 사실 다 거짓뿌렁 이야기였다고 오히려 내가 거짓말까지 치면서 얼굴도 모르는 댓글들에게 맞춰주고싶진않아 내가 거짓말 하게되는거거든.. 좀.. 사람마다 겪은게 다를테고 그냥 이야기일뿐인데 댓글반응은 날이 서있어.. 참 이해가 안돼 익명이 가득한 이곳에서 그렇게 날이 설 필욘 없는데 난 아래 위 그런거 나눈적없는데 사람들은 어느샌가 지들끼리 아래위나누고 그러고 있어.. 괴짜야 이렇게 누구하나 잘나보이면 싫어하는세상에 난..조용히 사는게 잘사는것 같은 생각이들어 그냥 ..좀 이해가 안되는데 괴짜야.. 왜 자꾸 요즘따라 편안해진듯했던 요즘따라 자꾸 네생각이 날까 너가 뭐라구.. 너가 뭐라구... 자꾸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그냥 문득 외로워져서 .. 그냥 생각빼고 내게 다가오는 여자들에게.. 눈 딱감고 만날볼까 생각도 하다가.. 조심해야지란 생각에.. 다시 집돌이로 있는 지금.. 문득 뭐하고 있나 생각이들어서.. 그냥.. 문득 네생각이나서.. 그냥 ..좀 외로운것같아.. 좀.. 아니 어쩌면 조금 많이 외로운것같아..3
잘모르겠어
아는사람 몇명말곤
해본적이 없어서..
여기다가 내마음 생각..
겪었던 일들을 그냥 다적는편인데
그뿐인데
댓글들보면 자기들과 겪은게 다르다고..
많이 오해하고 날선것같아
당연히 겪은건 사람마다 다를수밖에 없고
난 자랑이라고 올린것도 아니고
그냥 순순히 잘모르겠어서 올린건데..
자꾸 선입견을 가지고 그러는게
조금 짜증나기도해
난 내가 그렇게 훈훈하다고 생각이들진않고
진심 평범하거나 못생겨보이기도 해
근데..신기하게 다가오는 여자들이
있었어
내입장에선 신기한거지..
그냥 그뿐인데 조작하지마래..
나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내가
뭘 잘보이고싶다고..
그러겠냐고 아는사람들이나
내가 보여지는 사람들에게 잘보이고싶은거지
이런익명이 남무하는 이곳에서
뭘 잘보이고싶다고....
참...
많이 이해가 안가
난 그냥 진심을 말한건데
사람들 반응은 조작하지마래..
그런데 그렇다고 그사람들반응을
맞춰주려구 내가 거짓말하면서
사실 다 거짓뿌렁 이야기였다고
오히려 내가 거짓말까지 치면서
얼굴도 모르는 댓글들에게 맞춰주고싶진않아
내가 거짓말 하게되는거거든..
좀.. 사람마다 겪은게 다를테고
그냥 이야기일뿐인데
댓글반응은 날이 서있어..
참 이해가 안돼
익명이 가득한 이곳에서 그렇게
날이 설 필욘 없는데
난 아래 위 그런거 나눈적없는데
사람들은 어느샌가 지들끼리 아래위나누고
그러고 있어..
괴짜야
이렇게 누구하나 잘나보이면 싫어하는세상에
난..조용히 사는게 잘사는것 같은 생각이들어
그냥 ..좀 이해가 안되는데
괴짜야..
왜 자꾸 요즘따라 편안해진듯했던
요즘따라 자꾸 네생각이 날까
너가 뭐라구..
너가 뭐라구...
자꾸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그냥 문득 외로워져서 ..
그냥 생각빼고
내게 다가오는
여자들에게..
눈 딱감고 만날볼까 생각도 하다가..
조심해야지란 생각에.. 다시 집돌이로
있는 지금..
문득 뭐하고 있나 생각이들어서..
그냥..
문득 네생각이나서..
그냥 ..좀
외로운것같아..
좀..
아니 어쩌면 조금 많이 외로운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