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보험회사 불쌍한 우리아빠

새롬이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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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희 아버지가 2023년 7월경에 방광암에 걸리셨습니다암코드는 일반암이며 그당시기준 거의3년전에 암보험진단금 1천만원나오는 보험과 건강보험 작은거 하나 들어놓은상태였습니다 암지급담당자는 건강보험든 회사가더 큰보험사기에 거기 결정에 따르겠다고 했고, 건강보험회사에서 아버지가 2번째 암이 재발되었을때 암으로 인정해서 납입면제 해 주셨습니다암보험사 에서는 유사암으로 인정한 상태라서 1천만원중에서 200만원만 지급된상황이였고나중에 약속한대로 나머지 800만원도 지급해주겠다고 호언장담 약속을 한 상태였습니다암보험회사 암지급 담당자와 수차례약속한 부분이였고 800만원 지급결제해 달라고 상급자한테 서류올렸는데 상급자는 갑자기 제3의료기관에 문의해서 답변에 따라서 결정하겠다며 못준다고했습니다 제3의료기관은 서로간의 분쟁이있을시 연관성이없는 제3의 의료기관에 문의를 해서 그 결정에 따르겠다는 내용인데, 제가 물어보니 검사를할 의료기관이 암보험사와 계약한 의료기관이라고 하셔서 저는 안한다고 했습니다 
건강보험사가 암보험사보다 큰 회사이고 건강보험든회사에서 심사나왓고 우린 심사도 안나갔으니 자기네는 무조건 건강보험든 회사에 결정에 따르겠다고 담당자가 여러번 약속하엿고 지급담당자는 본인밖에 없으며 본인이 결정하면 주는것이라고 해놓고  센터장님 이라는 분이 전화가 와서는 자기네랑 거래하는 제3의료기관에 자문을 구하지않으면 보험료를 못준다며 이름도 얘기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저는 2024.7.8일 금감원에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저희아버지 민원건이 배정이 되었고 그당시 센터장에게 전화했는데 제3의료기관에 자문구해서 결과에 따르겠다고만했고 지급담당자가 지급해주겠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도 안지고 모르겠다라고 했다면서 지금 자기네가 1년전 민원꺼를 처리중에있고 처리인원도 너무부족하니 1년이상 기다리라고 하여 1년이상 기다렸고 몇번 전화를 드리니 우리가 언제 1년기다리라고 했냐? 1년 이상이라고했지지금도 1년이상 지난거니까 똑 같이 1년전꺼 처리중에 있으니 더 기다려라 계속 기다리라는 답변만 하시고 짜증을 내십니다 암발생되신지 2023년7월이시니까 2년이 훨씬 지났고 2024년 7월에 금감원에 신고했으니까 금감원에 신고한지도 1년 6개월 되갑니다그동안 저희 아버지는 암이 3번더 재발되셨고 총 암5번재발 5번수술하셨고 항암약물치료로 20번이상 하고 계시는 중입니다  의사소견서도 장문의 소견서를 재출하엿구요 현재는 의료파업으로 인해서 치료받기 어려워져서 병원을 바꿔서 다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계시는 중이십니다 원하시는 현재 병원에서의 수술3번해주신 주치의 선생님 찾아뵙고 소견서 받아서 드릴수있습니다 처음병원 두번째 병원 추치의님들 모두 이건 유사암이 아니라 일반암이며 아버지는 재발위험이 아주높고 예후도 좋지않아서 일반암으로 본다 코드도 일반암이라고 하셨습니다 금감원에 전화를 최근에 했는데요 (담당자)및 동료님 모두 짜증내며 차갑게 지금도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큰돈도 아니고 1천만원 암 진단금중에서 800만원 못받은겁니다 암보험사 지급담당자도 돈 주겠다고 여려번 약속을 했습니다 저희는 그돈이 없어서 힘들게 돈 빌려서 치료 받고있으며 나이많으신 아버지가 전신마취를 여러번해서인지 치매증상이 있어서 검사해보니 최근에 치매로 진단이 나와서 약먹고 계십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암보험비 한달에 3만원 아버지가 잠못자고 경비일 하면서 없는돈으로 보험료 낸것입니다 준다고 해놓고 다시 안준다며 발뺌하시면 힘없는 저의같은 사람들은 돈을 못받는게 말이 되나요 저희같이 억울한 국민들 도와주라고 금감원이 있는건데 금감원도 시간만 계속  끌고,,,, 저희가 기다리다 지쳐서 포기하길 바라는것 같습니다 억울합니다 제발 저희가 받아야되는돈 800만원 받게 도와주세요 그돈이 누구에게는 목숨과 같은 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