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제 나 고1올라가는 2010년생 여자인데
가정사를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익명 커뮤니티에서라도 조언이나 도움받고 싶어서...올려봐
우리 아빠가 66년생이시고 엄마가 71년생이시거든..?
아빠가 정년퇴직을 어제 하셨어..
그래서 이제 퇴직금 받으실 것 같은데
앞으로가 너무 걱정되고 불안해
고등학교 올라가면 돈 들어갈데도 지금보다 더 많을텐데 돈은 점점 줄어들고....
그래서 내가 잠깐 알바생각도 했거든
엄마한테 말했더니 그냥 난 공부만 열심히 하라는거야
엄마께서 그렇게 말씀하셔도 귀에 들어오질 않아
나 진짜 어떡하지...제발 도와줘
나 진짜 어떡해 제발 아무나 조언해줘
가정사를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익명 커뮤니티에서라도 조언이나 도움받고 싶어서...올려봐
우리 아빠가 66년생이시고 엄마가 71년생이시거든..?
아빠가 정년퇴직을 어제 하셨어..
그래서 이제 퇴직금 받으실 것 같은데
앞으로가 너무 걱정되고 불안해
고등학교 올라가면 돈 들어갈데도 지금보다 더 많을텐데 돈은 점점 줄어들고....
그래서 내가 잠깐 알바생각도 했거든
엄마한테 말했더니 그냥 난 공부만 열심히 하라는거야
엄마께서 그렇게 말씀하셔도 귀에 들어오질 않아
나 진짜 어떡하지...제발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