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너의 얼굴에 아무 소리 나지 않게 키스하는 상상을 했다. 들키지 않게, 놀라지 않게 그저 마음만 살짝닿게.... 그게 사랑인지 그냥 오래된 마음인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오늘의 나는 헛된희망을 가져본다 꿈이라도 좋으니 가져보고싶다.1713
예쁜 너의얼굴
아무 소리 나지 않게 키스하는 상상을 했다.
들키지 않게, 놀라지 않게
그저 마음만 살짝닿게....
그게 사랑인지
그냥 오래된 마음인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오늘의 나는
헛된희망을 가져본다
꿈이라도 좋으니 가져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