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세련된 퍼 패션으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쓰니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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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나은이 다양한 크리스마스 룩을 선보였다.

25일 손나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트리 이모티콘만을 붙인 채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나은은 자신의 몸에 두 배는 되어 보이는 갈색 퍼 롱코트를 걸치고 거울 셀카로 게시물을 시작했다.

손나은, 세련된 퍼 패션으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이어 손나은의 분위기를 닮은 듯 어두운 방 안에서 조용히 번쩍거리는 전구를 두른 트리가 공개됐다. 이어 손나은은 자신의 날씬한 비율을 감싸고 있는 블랙 퍼 롱 코트 차림을 공개했다. 앞선 갈색 퍼 롱 코트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로, 손나은의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패션이었다.

이어 손나은은 귀여운 무늬의 비니와 뿔테 안경을 쓰고 빨간 장갑을 들어 자신만의 화려하고도 편안한 겨울 룩을 완성한 사진을 공개했다.

손나은, 세련된 퍼 패션으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네티즌들은 "되게 화려하고 편하게 입는다", "검은색 퍼는 아예 아가씨 같은 느낌이에요", "'대행사' 때 생각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나은은 동명 원작으로 제작된 드라마 '수상한 그녀'에 출연, 올해 2025 MMA 시상자로 나섰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나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