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가수 장윤정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배란부터 착상까지 3040 부부를 위한 임신 출산 육아 고민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개그우먼 홍현희, 이은형과 음식점에서 만나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채널 ‘장공장장윤정’
이날 남편 도경완과 둘째 하영을 계획 하에 낳았다는 장윤정은 황금 골반, 황금 자궁으로 주목 받았다. 장윤정은 "산부인과에서 말씀하셨다. 조심하라고. 스치면 임신인 몸이라더라"며 "착상이 잘되는 스타일이고 배란도 너무 정확하다"고 전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어 장윤정은 "심지어 나는 어느 쪽 난소에서 배란이 되는지 안다. 난 생리통은 없는데 배란통은 있다"며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 '이쪽에서 배란이 됐죠?'라 물으면 '어떻게 아셨냐'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은형은 "둘째가 너무 갖고 싶긴 하다. 강재준 오빠가 해줬던 걸 겪었지 않나. 그러니까 또 낳아도 잘하겠구나 생각이 든다. 너무 낳고 싶긴 한데 현실적으로는 나이가 있으니까 고민이다"고 둘째 고민을 털어놨고, 장윤정은 "그건 병원 가봐야 한다. 너무 냉정하게 딱 나온다"고 조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윤정 황금자궁 소유자 “스치면 임신, 산부인과서도 조심하라고‥”(장공장장윤정)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윤정이 '스치기만 해도 임신'이라는 남다른 체질을 공개했다.
12월 24일 가수 장윤정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배란부터 착상까지 3040 부부를 위한 임신 출산 육아 고민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개그우먼 홍현희, 이은형과 음식점에서 만나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남편 도경완과 둘째 하영을 계획 하에 낳았다는 장윤정은 황금 골반, 황금 자궁으로 주목 받았다. 장윤정은 "산부인과에서 말씀하셨다. 조심하라고. 스치면 임신인 몸이라더라"며 "착상이 잘되는 스타일이고 배란도 너무 정확하다"고 전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어 장윤정은 "심지어 나는 어느 쪽 난소에서 배란이 되는지 안다. 난 생리통은 없는데 배란통은 있다"며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 '이쪽에서 배란이 됐죠?'라 물으면 '어떻게 아셨냐'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은형은 "둘째가 너무 갖고 싶긴 하다. 강재준 오빠가 해줬던 걸 겪었지 않나. 그러니까 또 낳아도 잘하겠구나 생각이 든다. 너무 낳고 싶긴 한데 현실적으로는 나이가 있으니까 고민이다"고 둘째 고민을 털어놨고, 장윤정은 "그건 병원 가봐야 한다. 너무 냉정하게 딱 나온다"고 조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