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쌍둥이 상태에 누리꾼에게 SOS를 요청했다.지소연은 12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근데 아기 머리 빠지면서 빨갛게 되고 두피 일어나는 거 어떻게 해야할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사진 속엔 지소연이 걱정하는 쌍둥이의 두피 상태가 담겨 있다. 빨갛게 변한 두피가 이모 삼촌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조언을 구할 데가 없어 누리꾼에게까지 SOS를 청하는 지소연의 모습에서 부모로서의 걱정이 읽혀 안타까움을 유발한다.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2017년 결혼해 지난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가진 쌍둥이 남매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송재희’ 지소연, 쌍둥이 상태에 SOS 요청 “머리 빠지고 두피 일어나”
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쌍둥이 상태에 누리꾼에게 SOS를 요청했다.
지소연은 12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근데 아기 머리 빠지면서 빨갛게 되고 두피 일어나는 거 어떻게 해야할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지소연이 걱정하는 쌍둥이의 두피 상태가 담겨 있다. 빨갛게 변한 두피가 이모 삼촌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조언을 구할 데가 없어 누리꾼에게까지 SOS를 청하는 지소연의 모습에서 부모로서의 걱정이 읽혀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2017년 결혼해 지난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가진 쌍둥이 남매를 건강하게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