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또 미담 터졌다…김혜은 "가식 없고 예의 발라"

쓰니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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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은, 이준호/김혜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혜은이 후배 이준호의 인성을 칭찬했다.

25일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대 긍정 책임감 이준호"라며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은과 이상희의 연극을 보러 온 이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은은 이준호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혜은은 "준호는 언제나 진심을 다하고 가식 없고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영리하다. 그런데도 끝없이 노력한다"라며 "연기를 진짜 잘하는 데도 지칠 줄 모르고 생각한다. 준호가 삶을 대하는 태도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보기에 참 아름답다. 그래서 잘되나보다. 잘될 수밖에. '누나 저 많이 울었어요' 딱 하루 쉬는 오늘. 쉬지도 못하고 달려와 준 준호야 진심으로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마음이 따뜻해져요", "이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연극 대박 나시길" 등 댓글을 남겼다.

김혜은은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이준호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