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41세에 아직도 20대 얼굴‥연말에 입 터진 달라진 소식좌 근황

쓰니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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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라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그룹 2NE1(투애니원) 산다라박이 근황을 전했다.

산다라박, 41세에 아직도 20대 얼굴‥연말에 입 터진 달라진 소식좌 근황산다라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산다라박은 12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산다라박, 41세에 아직도 20대 얼굴‥연말에 입 터진 달라진 소식좌 근황산다라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트리 앞에서 케이크를 들고 기념샷을 남기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작은 얼굴에 산타 모자를 눌러쓴 산다라박은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어보인다. 1984년생 만 4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히 20대로 보이는 독보적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케이크는 물론 치킨, 라면까지 해치우는 달라진 '소식좌'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의 멤버로 한국에서 데뷔했다. 지난해 다시 뭉친 2NE1은 완전체 콘서트 'WELCOME BACK'을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