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은 12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산다라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트리 앞에서 케이크를 들고 기념샷을 남기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작은 얼굴에 산타 모자를 눌러쓴 산다라박은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어보인다. 1984년생 만 4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히 20대로 보이는 독보적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케이크는 물론 치킨, 라면까지 해치우는 달라진 '소식좌'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의 멤버로 한국에서 데뷔했다. 지난해 다시 뭉친 2NE1은 완전체 콘서트 'WELCOME BACK'을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산다라박, 41세에 아직도 20대 얼굴‥연말에 입 터진 달라진 소식좌 근황
산다라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그룹 2NE1(투애니원) 산다라박이 근황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12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트리 앞에서 케이크를 들고 기념샷을 남기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작은 얼굴에 산타 모자를 눌러쓴 산다라박은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어보인다. 1984년생 만 4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히 20대로 보이는 독보적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케이크는 물론 치킨, 라면까지 해치우는 달라진 '소식좌'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의 멤버로 한국에서 데뷔했다. 지난해 다시 뭉친 2NE1은 완전체 콘서트 'WELCOME BACK'을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