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애둘키우는 30대중반 아주머니 애 10살7살 신랑과 띠동갑이고 둘이같이벌어 굶어죽지않을만큼 먹고 삶 하여간 달에한번정도 친구들과 계모임 하면서 스트레스풀고 잔잔바리 식물키우기 소동물키우고 그게 삶에낙임 나이가 나이인지라 자영업하는친구도있고 필자 책임감에 저녁식사까지 항상차려놓고 치우고 나감 대략 7-8시 언더? 그리고 12시나 늦어도 2시에들어옴 매달도아님 안나가는달도있음 필자 부친이 코시국에 타지에 돌아가셔서 신랑 아이들보라하고 혼자 타지가서 장례치르고옴 아버지가 암투병중인 친구가 못오는마음에 화환도 보내고 부조도하고 할도리 다해줌 그런데 이번 크리스마스 오전에 친구아버님이 돌아가신거임 백화점에서 일하는터라 4시까지일하고 집에와서 저녁차리고 치우고 다한다음 필자 차가없어 8시반에 퇴근하는 자영업하는 친구가게로ㅇ가서 같이가기로했음 신랑 나가는거 별로안좋아하고 전주에 친구들이랑 계모임도 해서 오래있지않을려구했지만 어떻게그럼 그나마 장례식장 차리고 친구퇴근후 9시 쯤도착해서 새벽 1시까지있다 옴 친구가 신랑이머라그러고 애들도전화오니 집까지 태워줌 계속 여자가 1시까지있는게맞니 친구랑 살라니 날리치는데 이게맞음? 일하며쓰는거라 두서없음 분노가끓어오름
이게잘못?
애 10살7살
신랑과 띠동갑이고
둘이같이벌어 굶어죽지않을만큼 먹고 삶
하여간 달에한번정도 친구들과 계모임 하면서 스트레스풀고
잔잔바리 식물키우기 소동물키우고 그게 삶에낙임
나이가 나이인지라 자영업하는친구도있고 필자 책임감에 저녁식사까지 항상차려놓고 치우고 나감 대략 7-8시 언더?
그리고 12시나 늦어도 2시에들어옴 매달도아님 안나가는달도있음
필자 부친이 코시국에 타지에 돌아가셔서 신랑 아이들보라하고 혼자 타지가서 장례치르고옴
아버지가 암투병중인 친구가 못오는마음에 화환도 보내고 부조도하고 할도리 다해줌
그런데 이번 크리스마스 오전에 친구아버님이 돌아가신거임
백화점에서 일하는터라 4시까지일하고 집에와서 저녁차리고 치우고 다한다음 필자 차가없어 8시반에 퇴근하는 자영업하는 친구가게로ㅇ가서 같이가기로했음
신랑 나가는거 별로안좋아하고 전주에 친구들이랑 계모임도 해서 오래있지않을려구했지만 어떻게그럼 그나마 장례식장 차리고 친구퇴근후 9시 쯤도착해서 새벽 1시까지있다 옴 친구가 신랑이머라그러고 애들도전화오니 집까지 태워줌
계속 여자가 1시까지있는게맞니 친구랑 살라니 날리치는데 이게맞음? 일하며쓰는거라 두서없음 분노가끓어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