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박한별 인스타그램
박한별./ 박한별 인스타그램[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박한별이 미국 뉴욕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낸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NY merry Xmas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뉴욕 거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화이트와 베이지 컬러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머리에 꽂은 루돌프 뿔 핀으로 크리스마스 무드를 더했다. 특히 날씬한 허리에 포인트로 둘러맨 명품 H사 스카프가 눈길을 끌며, 멀리서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미모와 비율로 감탄을 자아냈다.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후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 긴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박한별은 지난 3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약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또한 최근 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 재개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