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영재 아들과 성탄 데이트…“아빠 판박이” 폭풍성장 [MD스타]

쓰니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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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현, 손준호 가족./ 김소현 SNS

김소현·손준호, 영재 아들과 성탄 데이트…“아빠 판박이” 폭풍성장 [MD스타]김소현, 손준호 가족./ 김소현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훌쩍 성장한 아들 주안 군과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김소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물 주신 케이크 아끼고 아끼다가 커팅. 오랜만에 주안이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성탄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현과 손준호, 그리고 아들 주안 군이 나란히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선물 받은 자동차 모양의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몰라보게 성장한 아들 주안 군의 모습이었다. 과거 SBS '오! 마이 베이비' 출연 당시 귀여운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주안 군은 어느덧 늠름한 소년의 자태를 뽐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안이 정말 많이 컸다", "어릴 땐 엄마를 닮았는데 점점 아빠 손준호와 똑 닮아간다", "상위 0.1% 영재라더니 분위기도 남다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주안 군은 과거 방송을 통해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후 각종 과학 및 영어 대회에서 입상 소식을 전하며 지성까지 겸비한 '엄친아'의 정석으로 주목받아 왔다.

한편, 8살 연상연하 커플인 김소현과 손준호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으며, 뮤지컬 무대와 예능을 오가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