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리으리 숲뷰家' 홍현희제이쓴, 어린이집 모임=워커힐 호텔서…"행복한 시간" [해시태그]

쓰니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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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 가족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홍현희는 개인 계정에 "2025년 크리스마스는 광진구 핀란드에서. 내년에 진짜 핀란드 가자 여보♥ 준범이 얼집(어린이집) 칭구들과 엄마아빠들과 행복한 시간. 이게 바로 선물이네요.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아들 준범 군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5성급 호텔에서 어린이집 모임을 즐기고 있다.

'으리으리 숲뷰家' 홍현희제이쓴, 어린이집 모임=워커힐 호텔서…"행복한 시간" [해시태그]홍현희 SNS.

'으리으리 숲뷰家' 홍현희제이쓴, 어린이집 모임=워커힐 호텔서…"행복한 시간" [해시태그]홍현희 SNS.

'으리으리 숲뷰家' 홍현희제이쓴, 어린이집 모임=워커힐 호텔서…"행복한 시간" [해시태그]홍현희 SNS.

특히 준범 군은 낯선 산타클로스가 무서운지 울먹이는 표정으로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해맑은 미소로 아들을 다정하게 달래며 훈훈한 가족의 모습을 보였다.

이 밖에도 제이쓴은 어린이집 아이들과 놀아주는 등 다정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이들은 최근 서울 압구정동의 아파트를 떠나 으리으리한 숲 뷰 새 집으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홍현희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