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애 다키워서 자유롭다고 자랑하면서 본인 엄마 병원갈일엔 매번 며느리 아들이 챙겨야지하며 나몰라라하는 시누 우리는 결혼하면서 받은거 없고 지금도 바라고 도움드릴일만 있고 시댁 재산이랄게 없는데 나중에 재산은 다 아들거라며 딸은 사랑 못받아 억울하다며 매번 앓는소리하는것도 웃김 시누 가정에선 무슨 소리를 하고살길래 시누아들도 할머니(시누 시어머니) 죽으면 그 집 자기꺼라고 말하고 다녀서 뭐지 싶고 본인은 시댁에서 집받아 결혼해놓고도 시아버지가 아파도 명절때도 안가고 챙기는거 없으면서 왜 역지사지가 안될까 본인도 안챙기는 엄마를 왜 며느리가 챙겨야 하는지 모르겠네605
우리엄마 잘챙기라더니 병원갈일엔 며느리 어딨냐는 형님
본인 엄마 병원갈일엔 매번 며느리 아들이 챙겨야지하며
나몰라라하는 시누
우리는 결혼하면서 받은거 없고
지금도 바라고 도움드릴일만 있고 시댁 재산이랄게 없는데
나중에 재산은 다 아들거라며 딸은 사랑 못받아 억울하다며
매번 앓는소리하는것도 웃김
시누 가정에선 무슨 소리를 하고살길래
시누아들도 할머니(시누 시어머니) 죽으면 그 집 자기꺼라고 말하고 다녀서 뭐지 싶고
본인은 시댁에서 집받아 결혼해놓고도
시아버지가 아파도 명절때도 안가고 챙기는거 없으면서
왜 역지사지가 안될까
본인도 안챙기는 엄마를
왜 며느리가 챙겨야 하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