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잘챙기라더니 병원갈일엔 며느리 어딨냐는 형님

ㅇㅇ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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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애 다키워서 자유롭다고 자랑하면서
본인 엄마 병원갈일엔 매번 며느리 아들이 챙겨야지하며
나몰라라하는 시누

우리는 결혼하면서 받은거 없고
지금도 바라고 도움드릴일만 있고 시댁 재산이랄게 없는데
나중에 재산은 다 아들거라며 딸은 사랑 못받아 억울하다며
매번 앓는소리하는것도 웃김
시누 가정에선 무슨 소리를 하고살길래
시누아들도 할머니(시누 시어머니) 죽으면 그 집 자기꺼라고 말하고 다녀서 뭐지 싶고


본인은 시댁에서 집받아 결혼해놓고도
시아버지가 아파도 명절때도 안가고 챙기는거 없으면서
왜 역지사지가 안될까

본인도 안챙기는 엄마를
왜 며느리가 챙겨야 하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