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딸처럼 대한다는데 그게 맞나봐
같은 동아리 짝남 오빠가 술먹고
A언니 없을 때 우리한테
A언니 혼자 밥먹지 않게 같이 밥먹어줘라
A언니 잘 챙겨줘라
이렇게 말했는데
다른 오빠들은 우리한테
A언니 말 잘 들어라
A언니 괴롭히지 마라
이런 식으로 말했거든
이 오빠 찐사 A언니 맞지?
Bestㅇㅇ 남자는 찐사면 여자를 딸처럼 귀하게 대함
Best자기가 철들어야되는건 모르고 부성애 느끼는척만 오질나게 함
그럼 여자는 남자 찐사랑하면 남자가 요구하는 거 다 들어주는 거지?
아니.. 그 오빠가 예전에 A하고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안쓰러워서 그럴수도 있는 거고. 단순하게 이 상황만 놓고는 보기 힘들지. 그리고 찐사라는 게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 남자도 사람인데 어떻게 여자한테만 감정을 쏟고 사냐? 너희 아빠는 너를 매일 챙기시니?
남의 사정애 관심이 ㅈㅁ많네 너나 신경써 남의 짝남들 심리 꿰서 모하게 그런거없잖아
A는 남녀모두의 관심대상이고 챙기라 그런남자애가 언급한말까지 신경쓰는거보면 나름 그안에선 여자들 관심대상인데 눈치없이 질투하라고 저러고 다니네 챙기고싶으면 지가 챙기곘지
그 무리에서 언니는 무슨존재임 심지어 언니인데 나라면 누가 주변에 안저러고 다니면 그게 좋겠다 혼자밥도 못먹는 사람이 되어있네
관심없으면 절대 저렇게 안함
찐사는 맞음
그냥 상대를 무시하는 행동인데 사랑해서 함께 갈 사람을 성인 대 성인으로 봐야지 상대에 대한 존중은 전혀 없는 행동인데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하는 내용이 연인을 무슨 3살 어린애로 보는게 사랑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네 연애 할 사람을 아빠로 구하니 ???
딸처럼 대하는거 ㄹㅇ
자기가 철들어야되는건 모르고 부성애 느끼는척만 오질나게 함